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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https://img.zoomtrend.com/2013/06/26/b0031790_51c9b9836f202.jpg)
[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
하아아! 온다 온다! 온다! 옷패치 온다! 이걸로 이긴다다! 2.0 패치야 뭐 시망이고 오롯이 모든 자원은 룩딸, 룩딸을 위해! 만국의 호갱이여 단결하라! 호갱이 블소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캐쉬뿐이요 얻을 것은 룩딸 전체다! . . . . 응? 당신들 누구요? 이거 놔! 앙대 이럴 순 없엉! -철컹 철컹!-

엔씨 소프트, 주주총회, 블레이드 앤 소울, 백청산맥..
일단은 계속 블레이드 앤 소울 하고는 있는 중인데.... 벌서 일주일도 넘은 일이지만. 아무튼 지난 3월 22일에 엔씨 소프트의 제 16회 주주총회가 있었다. 그 주주총회에서 사장 김택진은 몇가지 호언장담들을 했지만 난 굉장히 뭔가 껄쩍지근한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거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정식 서비스 역사에 대해서 잠깐 짚고 넘어가자. 음, 사실 블레이드 앤 소울의 미래에 대해 어두운 전망만 가득해 보이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자면... 백청산맥이 언제 나올까. 백청산맥에 대한 사람들의 예상과 엔씨측 발언들을 추적해보면 벌써 지난해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타 하던 사람들은 수월평원까지 이미 끝내놓고는 4막 백청산맥은 언제 나올까 하며 2012년

네 이놈들 어서 이 문을 당장 열지 못할까
수월평원의 풍광은 아름답고.... 내 캐릭터도 보기 좋고... 룩덕질도 계속되고... 그리고 난 새빠지게 일일 퀘스트 뺑뺑이를 매일매일 열심히 열심히 돌고 돌고 또 돌았지. 그렇게 죽을둥 살둥 일퀘를 해서 재료를 모아다가 [극마의 길] 퀘스트가 완료되었으며 고로 나는 극마권갑 제 4단계를 찍었고. 앞으로 이틀 정도 4대 던젼 한번씩만 돌아도 홈 조각 하나 파겠으며 5각 홈 조각은 이미 파서 넣었고. ...... 그렇게 극마무기도 완성했는데. ..... .....? ..... 풍제국 영토 수월평원 중부 늑대구릉 북단에 위치한 백청산맥 관문. 오오 저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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