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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 postsD-5 5/25 키에프 닭고기와 계속되는 날씨(비)
오늘은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시작했다. 그동안 밀린 글들이 많았기에...9시 30분이 지나서 이번에는 3박4일을 한번에 예약을 하였다.카운터 담당이 땡큐 그러더라 ㅋㅋ(나중에 보니 저번에 신청한 케언즈로가는길 단기숙소 댓글 달렸던데 이미 연장한 ㅠㅠ)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콘푸레이트) 나가려고 하였지만, 계속되는 빗속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오전에 카톡으로 무료통화된다는것을 확인하고 이것저것도 해보았고, 백팩커의 타이완 친구와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었다.말을 해본결과 발음을 역시나 잘 못알아들었다.계속되는 백팩커생활속에 시간을 흘러 자그마치 2시가까이 되었다. 오늘은 공항과 반대쪽 즉 동쪽(선착장쪽방향)으로 몸을틀어 가보았다.시내를 그쪽으로 올라가면서 다시 서쪽으로 틀어(계속가면

반도의 흔한 잉여 수능생의 소드걸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도의 흔한 잉여 수능생 Crescent Moon입니다~ 한동안 쓸때없이 소걸한 이야기만 잔뜩 풀어 놓는 시간입니다 어헣어헣 음............................... 이제 시작해볼까요? 일단 일주일동안 무스펠헤임 13층에서 정체하고 있다가 열받아서 들고간 글라권토덕에 운좋게 망할 전령의 도피행을 이겨내고 승리 하였습니다!!!!!!!!!!!!!!!!!!!! (하지만 금밤 15층 DTD에서 막혔습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 얍얍! 카타콤 10클보상 선동가L레드선입니다! 카타콤이 글라권토로 돌기가 좀 까다롭습니다.. (특히 아이센나라던지 아이센나라던지 아이센나라던지) 하지만 저희에게는 死의 메시지가 있잔아요?! 덕분에 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