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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먹었다] 신사역 깔끔한 올리브유 마라탕 마라샹궈! - 올라라 신사본점

[이걸 먹었다] 신사역 깔끔한 올리브유 마라탕 마라샹궈! - 올라라 신사본점

혈 중 마라 농도가 줄어드는 요즘.. 3000년 만에 넝경이와 놀기로하여 넝경픽 마라샹궈 맛집을 찾아 신사로 떠난다! 죄책감이 누적되고있었다 마라가 내 몸을 아프게 하고있다 생각했다 맛있는만큼 고통을 동반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근데, 올리브유 마라샹궈라는 게 있다고? 올라라 신사본점 *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0-8 1층 * 영업시간 * 11:20 - 21:00 (일요일 휴무) * 라스트오더 * 20:30 ☎️ 0507-1380-1151 * 주차 * 별도 주차장 X 신구초교 공용주차장 : 1시간 3,600원 미사빌딩 민영주차장 : 1시간 6,000원 루피움빌딩 주차장 : 1시간 4,000원 반지하에 걸쳐진 가게였는데 바깥쪽 창문을 통해 깔끔하고 귀여운 내.......

설 명절 귀성길 6시간, 두쫀꾸 첫 후기와 여수 바다까지 다녀온 연휴 일상

설 명절 귀성길 6시간, 두쫀꾸 첫 후기와 여수 바다까지 다녀온 연휴 일상

설 명절 연휴는 늘 비슷한 듯하면서도 막상 지나고 나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됩니다. 이번 설의 시작은 예상 밖의 두쫀꾸 먹방이었어요. 그 유명하다는 두쫀꾸를 저는 이제야 처음 먹어봤습니다. 큰 딸랑구가 아빠, 엄마 먹어보라고 가족 수만큼 사 왔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가 가득. 한 입 베어 무니 확실히 왜 줄을 서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제 입맛에는 딱 '한 번 경험해 본 걸로 만족' 정도였습니다. 워낙 소문이 자자해서 궁금증은 해결했고요. 이제 누가 또 사 주면 감사히 먹겠지만, 제가 줄 서서 재구매할 일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명절의 또 다른 주인공. "또.......

[이걸 먹었다] 압구정에서 느끼는 이국적 그리스의 정취 -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이걸 먹었다] 압구정에서 느끼는 이국적 그리스의 정취 -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순배랑 스페인 단기 어학연수에 갔을 때, 순배의 입을 통해 그리스 남부의 작은 섬 크레타 섬을 처음 전해들었다 죽기 전에 꼭 가보고싶다고 말했었는데 정작 나는 그런 섬을 처음 들었는걸!! 그런 막연한 호기심과 함께 흐릿하게 사라져가던 기억을 순간 끄집어낸 공간이 있었다 바로 이야이야앤프렌즈 도산! 요 브런치카페는 크레타섬의 소규모 가족 농장과 생산자로 시작된 이야이야 앤 의 이야기를 담은듯 하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카페도 운영하고있지만, 그 자체의 이야기로 브랜딩 되어있는 세련된 계정도 있었다 여튼!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 식탁 냅다 즐겨보기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다던 나를 물고기씨가 데려간 이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