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귀성길 6시간, 두쫀꾸 첫 후기와 여수 바다까지 다녀온 연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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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귀성길 6시간, 두쫀꾸 첫 후기와 여수 바다까지 다녀온 연휴 일상

설 명절 귀성길 6시간, 두쫀꾸 첫 후기와 여수 바다까지 다녀온 연휴 일상

설 명절 연휴는 늘 비슷한 듯하면서도 막상 지나고 나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됩니다. 이번 설의 시작은 예상 밖의 두쫀꾸 먹방이었어요. 그 유명하다는 두쫀꾸를 저는 이제야 처음 먹어봤습니다. 큰 딸랑구가 아빠, 엄마 먹어보라고 가족 수만큼 사 왔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가 가득. 한 입 베어 무니 확실히 왜 줄을 서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제 입맛에는 딱 '한 번 경험해 본 걸로 만족' 정도였습니다. 워낙 소문이 자자해서 궁금증은 해결했고요. 이제 누가 또 사 주면 감사히 먹겠지만, 제가 줄 서서 재구매할 일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명절의 또 다른 주인공.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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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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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23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 먹고 일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잘잘잘의 아이디어를 공모전에 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흠... 어떻게 하는 게 좋을라나... 이런 공모전은 처음이라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옹! 장모님! 새벽부터 설거지를!! ㅎㅎㅎㅎㅎㅎㅎ 장모님께서 병원 때문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안 그러셔도 되는데, 새벽에 일어나셔서 설거지를 해주고 계시네요. 덕분에 저는 운동을 편히 다녀올 수 있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라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