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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 난 '느좋남' 손종원 셰프의 1월 기록, 이 분위기 실화?
SNS를 넘겨보다가 나도 모르게 '저장' 버튼을 누르게 되는 게시물, 다들 하나쯤 있으시죠? 과하지 않은데 자꾸만 눈길이 가고, 보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그런 기록들 말이에요. 이번에 제 피드를 멈추게 한 주인공은 바로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이라는 별명이 찰떡처럼 어울리는 손종원 셰프입니다. 1월을 마무리하며 그가 남긴 담백한 기록들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대체 어떤 매력이 사람들을 이토록 홀리는지, 그 감성 가득한 일상을 함께 들여다볼게요! 1월의 기록,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주는 몽글몽글한 감동 손종원 셰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상치 못한 순간들로 가득 찼던.......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글/사진 빈 들녘 며칠 전 미국에서 22년 동안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반복해서 산 남성이 마침내 로또 1등에 당첨돼 우리 돈으로 약 51억 원을 받게 된 사연이 뉴스에 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듯. 이 세상에는 가끔 설명하기 어려운 극적인 순간들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극적인 장면의 뒤편에는 늘 조용한 시간이 숨어 있는 듯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버텨온 날들, 스스로에게 지지 않으려 애쓴 마음들 말입니다. 어제도 저는 저녁 무렵에 중랑천을 걸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풍경, 익숙한 길, 반복되는 발걸음. 어제보다 한 걸음만 더 가보자는 생각으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대단한 목표도.......

엄마 된지 5년. 육아일기
그냥 애키우는 애줌마인데 뭐가 이리도 바쁜지 모르겠다. 마지막 육아 일기를 쓰고 난 후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매일 열육아는 당연하고 살림도 쉼 없이 했으며 소은이 이유식도 시작했고 생에 첫 자식의 발표회도 다녀왔다. 어느날은 나은이가 엄마와 둘만의 데이트 요청을 해서 둘이 데이트를 나갔는데 아빠, 오빠와 있던 셋째 딸이 엄마를 찾으며 계속 울어서 두시간도 안돼서 돌아와야했고 (내가 와서 안아주니 바로 뚝) 아이들이 너무 심심해 할 때면 하나는 아기띠, 둘은 내 양쪽 손에 하나씩 잡고 마트라도 다녀오는 날들. 나은이 생일엔 나은이 소원대로 여행도 다녀왔다. 장소만 바뀐 육아지만 다섯가족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그.......
성북구 금거래소 서울 금은방 골드바 실버바 둘러보기! - 국제표준금거래소 길음점
최근 강자코에(엄마)에게 요즘 정리할까 싶은 금이 있어 라는 말을 들은 바 있다 때마침 알게 된 국제표준금거래소! 겸사겸사 성북구 금거래소인 국제표준금거래소 길음점에 다녀왔다 (요즘은 금은방보다 금거래소라는 말을 많이쓰나?) 요즘 골드바 실버바 금테크가 유행이라면서요? 국제표준금거래소 길음점 * 주소 * 서울 성북구 길음로 11 상가동 165호 * 영업시간 * 10:00 -19: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0507-1424-6120 * 주차 *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대로변 상가에 있어서 찾기 꽤나 수월한 편이다! 멀리서도 간판이 보여서 헤맬 일은 없겠소 매장 둘러보기 문 열고 들어가니 전반적인 분위기가 깔끔하지만 제법 고급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