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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프리퀀시 헌터 우산 우의 파우치 실물 보고옴

스타벅스 프리퀀시 헌터 우산 우의 파우치 실물 보고옴

기동이의 이야기|2024년 5월 16일

스타벅스 프리퀀시 이벤트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5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되겠네요. 뭐 하루에 한 번 정도 스벅에 가는데요. 이 정도면 1달 하고도 보름이니까 2번 정도 선물 교환 가능하겠네요. 직접 보고 왔습니다. 조금 전에 스벅에 와서 말이지요. 샘플이 놓여있길래 사진을 몇 장 가지고 왔습니다. 우비입니다. 우비의 경우 요렇게 원단을 가지고 왔는데요. 만지니까 부들부들하더라고요. 스벅 프리퀀시 우비 판초 재질은 폴레이스터 100%입니다. 재질이 괜찮아 보입니다. 비가 와도 잘 쓸려 내려갈 것 같아요. 비닐 재질이 아니기에 착용감도 괜찮아 보이네요. 손목에는 벨크로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어둡고.......

0511. 일상 회고 (+스케줄 관리)

0511. 일상 회고 (+스케줄 관리)

바쁘게 하루하루 지내오다보니, 알록달록한 스케줄 스택을 볼 수 있더라구요. 좋아서하는 일이긴하지만 가끔 힘에 부쳐 돌아볼 때가 종종 있는데, 돌아봤을 때 기쁘기도하고 한편으로 안쓰럽기도 해요. 이렇게 바쁘게 지내면서 얻는 것도 물론 엄청 많기도 하고 뿌듯할 때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오랫도안 이렇게 지내오다보니 못 해본것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작년부터 엄청 바쁘게 작업과 강의 일정들을 잡아가며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더 뭔가 차이를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어릴 때는 일이 없어서 힘들어했고, 뭘 더해야할까 하는 고민들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떻게 이 일들을 처리해야할까? 또 어떻게 끌어나가야 효율이 좋.......

김치만두 한판 / 8개에 6천원

김치만두 한판 / 8개에 6천원

이 동네에 터를 잡고 지낸지 1년도 채 안돼 ‘야 여기는 진짜 찐맛집이다!’ 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작은 만두가게. 몇 해 전 매스컴을 타고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가게앞으로 쪼로록 길게 줄을 선 손님들까지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었다. 사장님 내외가 꾸리기엔 벅찼는지 언제부턴가 중국어(아마도…?!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 분이 우리말을 너무 예쁘게 잘 구사하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홍콩사람 분위기가 풍기기 때문) 를 하는 젊은 직원분이 찜기 앞을 도맡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이 언니의 화술과 손님응대가 또 기가 막히다.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간격과 살짝 띤 미소, 항상 반옥타브쯤 올라가 있는 목소리로 “녜에~! 김.......

5월 1주 : 느긋했던 한주

5월 1주 : 느긋했던 한주

MAIZ STACCATO|2024년 5월 5일|만화/애니

월요일에 마감한 원고를 전달하고 일주일 내내 느긋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편안한 시간도 있어야겠죠! 일요일은 어머니가 귀국하는 날. 공항으로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간 김에 오전에 김포공항에서 혼영하고, 어머니를 집에 태워다 드린 후에 스터디 카페에 가서 원고를 마무리 했죠. 수요일은 퍼스널 브랜딩 모임. 트레바리에서 만난 맴버들끼리 가끔 이렇게 따로 만나게 되네요. 모두에게 자극받은 시간. 수요일에는 오랜만에 회사가서 신작 개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정부과제 기간이 지났으니 이제부터 우리 게임을 만들어야겠지요. 목요일은 고기를 먹고 싶다며 울부짖는 친구 애프터글로우를 위해 동두천에서 서울로 달려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