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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던 내 벤츠 E63amg 외 5월 방문 자동차사진 by 어자블
#지오카주인장 #어자블 #일상 2024년 5월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 올해 카메라를 새로 들이고 작업 사진 외에 영상좀 찍을려 했는데.. 바빠서 다른걸 할수가 없음 그래서 일상 사진이라도.. 자동차사진이라도 남기기로~ 참고로 네이버카페에도 동시에 올릴 예정! 겸사겸사 가게 홍보도 해야하니 ㅋ NAVER or KAKAO 지오카 검색! 우리 가게 내부 현수막! ㅎ 초기 개업시 인테리어에 신경쓰고 그 뒤로는 쭈우욱~ 변화 없음 오래 사용해서 못쓰는것들만 소소하게 계속 정리중~ 5월에 2번 찾아오신 신형 카이엔, 하부 소음 문제로 돈좀 쓰신 ㅠㅠ 중고차로 앞에 에어쇼바가 재생일때부터 단순 문제는 아닐꺼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였.......

화장품 나눔 이벤트! 요즈음 일상 더하기
진짜 5월부터 지금 너무 바빠서 일 빼곤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요즈음 빨리 화장품 나눔 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요 살짝 여유가 생겨서 이렇게 가지고 왔어요~ 다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사실 전 1년 중 5월 12월을 가장 좋아하는데 얼마 전 제 생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남편과 1~2주 태국을 가거나 했는데 올핸 둘다 바빠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습니다 ㅠㅠ 먼저 지난 화장품 나눔 모두 전달해 드렸는데 아마 늦어도 오늘쯤 모두 받으셨을거에요! 이번에 정말 늦어져서 죄송하네요ㅠㅠ 이번에도 좀 늦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빠르게 보내보겠습니다ㅠㅠ 이벤트 당첨자 분들은 미니무, yoonii,LPN루비,디올르,하나붕붕이 님이에요! 아.......

있어빌리티하게 꾸밀 수가 없는 만삭 산모의 막달일상
💛💜🩶 하루종일 FM 라디오 틀어놓고 정리, 정리, 또 정리.. 첫째와 둘째 나이 터울이 이리 벌어질 줄 몰라, 언젠가는 입히지 않을까? 하며 침대밑에 꽁꽁 숨겨뒀던 아니 방치해놓고 잊고 있던 80호, 90호~ 아가옷들도 한 짐 잔뜩 정리했다. 첫째의 방 한구석을 우두커니 차지하며 계절마다 안 입는 옷이나 담요, 수영장 갈 때나 꺼내쓰는 후드타올 같은 것들을 첩첩이 쌓아두는데 쓰던 이동식 3단 바구니정리함도 몇 년 만에야 슥슥 티슈로 청소해본다. 나는 정말이지 게으른 엄마였다. 싱크대와 나란히 맞춤 제작한 붙박이 식탁 끝부분에 둘째 맘마존을 만들어볼까? 잠시 고민했는데 애매하게 넓은 식탁 너비 때문에도 그렇고, 여러모로.......

8시간 느린 근황
지난 5월부터 20시간을 날아 도착한 낯선 곳에서 지내고 있다. 지난했던 고민의 시간이 무색하게도 이곳에서의 일상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한국과 역사도 땅 크기도 비슷하지만 건물의 높이가 낮고 사람보다 초록이 가득한 여유 넘치는 나라다. 아직까지의 나는 여행자로서의 자아가 더 강한지 매일이 새롭고 행복하기만 하다. 출국 직전까지 나의 고민은 앞으로의 커리어가 아닌 가족이었다. 가장 먼저 하찌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그리고 나 순으로 걱정이 컸다. 하지만 하찌는 엄마 아빠가 알아서 잘 돌볼 테고, 엄마 아빠한테는 나 말고 다른 든든한 가족이 있으니 결국 나만 잘 하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과연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