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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2012 05 30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톰 행크스,멕 라이언,로스 말린저 / 노라 애프런 나의 점수 : ★★★★ Mr. Sleepless in Seattle 시애틀 여행 전날 챙겨본 영화. 단순한 구조의, 깔쌈하고 전형적인 러브스토리. 역시 톰 행크스는 완소!

터미널, The Terminal, 2004
뉴욕의 JFK 공항에 발을 내딛은 한 남자의 나라가 하루 아침에 사라졌다. 으깨어진 감자칩처럼 부서져 버린 것은 정확히 말해서 그 남자의 조국이 아니라 그 국가의 국가로서의 기능이다. 이제 막 공항에 내린 남자의 미국 입국을 가능케하는 비자와 여권의 기능이 상실 되었고 남자는 고립되었다. 설정만 들으면 대단히 심각하다. 한 남자의 고독한 투쟁과 사투가 연상된다. 하지만 영화 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톰 행크스 주연이다. , , 그리고 비록 영화는 아니지만 드라마 에 이은 이 두명의 조합은 여전히 유머를 잃지않고 그들의 일관된 영화 철학, 휴머니
영화리뷰: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 인생이란?
영화리뷰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1994 장르 : 드라마, 코미디감독 : 로버스트 저메키스주연 : 톰 행크스, 로빈 라이트, 게리 시나이즈 "저마다 운명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바람따라떠도는 건지 모르겠어....내 생각엔 둘다 동시에 일어나는 거 같아"- 포레스트 검프 대사 中 - 인생이란 무었일까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미풍에 가볍게 날리는 하얀 깃털을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마치 인생은 저 깃털처럼 바람따라 흘러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지능이 살짝 모자란 바보가 살아온 이야기 입니다.모자란 머리때문에 놀림을 받고 어떤 꽤를 부리지도 못하고,인생을 계획하거나 하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 했죠.하지만 반면에 착하고 성실하고 지나치게(?)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