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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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데 왜 더울까
그것은 수영복이 보고 싶기 때문이지. 진정되고 생각해보니.. 뭐 이런 엔딩도 괜찮구나 싶기는 합니다 ? 다른 히로인과 연결되었다면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졌을 테니.. 깜냥이의 데스티니 플랜 이 성공했다면 문제없었겠지만 제가 밀던 마나미의 플랜으로는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지거든요. 안경낀 사람의 얼굴을 정면에서 폭행한 인성은 둘째치더라도 -_-) 그리고 타락&나태의 악마 벨페고르 보다 대천차 치탄다엘 이 낫잖아 (?)

반다이남코 이놈들. 내여귀 해피엔드라니.....
(니놈들이 아무리 쿠로네코쨔응의 모에함으로 어필하려한다해도 난 그런것에 굴복하지 않겠지?) 인기 애니메여신 내여귀의 게임화. 플스3용으로의 발매가 확정된 가운데 해당 게임의 PV영상이 공개되었다. 키리노찡,쿠로네코쨩,아야세쿤,카나코땅,마나미 그리고 꿔다논 보릿자루 신세인 쿄스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임. 이름하야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HAPPYEND - !! 게임은 여캐 5인방을 톱아이돌로 만드는것이 목표. 아이돌마스터의 내여귀판정도라 보면 될듯하다. 헠헠 쿠....쿠로네코쨔응~ 쿄스케는 이들의 매니저가 되어 이들을 관리 해줘야하며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등의 활동도 가능. 게임상에서 찍은 사진은 플스3의 이미지 파일로 저장!
![[시즈]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13~15화 실제 배경지 (아키하바라) (1차 촬영)](https://img.zoomtrend.com/2013/08/22/c0014355_5214caab146ec.jpg)
[시즈]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13~15화 실제 배경지 (아키하바라) (1차 촬영)
쉬는 시간에 잠깐 나와서 촬영했어요 ^^ 아키하바라 중앙 거리가 보행자 천국이 되는 일요일이 되어야만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 다수 있지만 우선 평일에도 찍을 수 있는 곳은 확보해두었어요 ^^ 이번 포스팅에서 1차로 공개를 하고, 이번주 일요일에 재촬영 후 통합본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토라노아나 옆에 있는 오락실 앞 가챠폰 회관 6층 '큐어 메이드' 이곳이 조금 재미있는 사연이 있는데요 애니메이션과 콜라보를 자주 하는 가게인지라, 여러 작품에 소개가 되는 메이드 카페인데 아마 러브라이브를 보신 분이라면 이곳이 익숙하실거에요 ^^;; 코토리가 일하는 메이드카페에요 ^^;;;;;;;;;;;;;;;;;;;;;;; 저 네 명에게 음료수를 가져다 준

이 끝물<빅 웨이브>에 탑승한다! 내여귀 잡설.
1. 카군님 포스팅에서 동감하던 부분은 선택받지 못한 히로인들에게 더 명예로운 퇴장을 선사해야 했다는 부분. 특히 쿠로네코의 경우는 가장 팬덤이 컸던 만큼 그 반발도 심하단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는 별로 정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기분꿀꿀함이 와닿지는 않지만 만약에 이게 나친적이나 내청춘으로 치환되서 세나나 유이가하마가 제 3자가 보기에 너무 불쌍하게 쟁탈전에서 졌다고 생각해보면....후 역지사지는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붕! 2. 반면에, 어차피 내여귀 포터블에서 상정 가능한 모든 엔딩은 제시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맘에 드는 엔딩을 골라 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오덕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완결적인 존재 아니었나? 언제까지고 좋아하는 시츄에이션을 끌어안고 버티면 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