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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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고 싶어 보고 온 소울 영화

힐링하고 싶어 보고 온 소울 영화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월 30일

무력해지는 느낌도 드는 일상이라 힐링하고 싶은 마음에 보고 온 소울 영화영화관 얼마만이야.... 반년만에 온 듯한 느낌.딸래미가 어렸을때부터 함께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니 녀석이 성인이 되어서도 보게 되더라구.딸래미도 좋아하고 부담없이 보기 좋아 나도 자주 보는 편이다.애니메이션은 부담없이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는 장르여서 자주 보게 되는것 같아.인사이드아웃을 재밌게 보았던 딸래미는 소울영화도 보고 싶다 했었는데 개봉날은 어찌하다보니 못 오고 딸래미 알바 없는 날 맞춰 방문청주에서는 집에서 가까운 영화관이 메가박스여서 메가만 다녔었는데지금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CGV다. 이제는 CGV만 다니겠.......

멍 때리며 오키나와 바다를 보는 사이트, 부트 오키나와(Boot Okinawa)

잠깐 마음이 지쳤을 때, 그냥 멍 때리고 싶은데 어디 갈 곳이 없을 때, 딱 맞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부트 오키나와, 말 그대로, 멍 때리며 오키나와 바다나 폭포를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합니다. 정말 다른 기능 없고, 오키나와 모습만 계속 틀어줍니다. * 부트 오키나와 첫 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바다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좋은데, 글씨가 있어서 거슬립니다. 그럴 땐 상단의 Movie 메뉴를 클릭해 주세요. 그럼 20가지 영상이 더 나옵니다. 그 중에 하나를 골라서 클릭하면, 자연의 소리(...)와 함께, 멍 때리며 오키나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정말 멍 때리기 적절합니다. 이건 제 맘에 든, 바닷가 카페에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