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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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 시대착오적 최악의 첫사랑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23일

2005년 이후의 이야기인데 무슨 쌍팔년도 사랑영화인줄...박보영의 이미지 반복 소모도 너무 심히고...영 안좋네요. 광고만 대충 봤더니 설정물인줄 알고 봤다가 피봤습니다. 나름 정통 멜로 스타일(물론 로코기반)인데 언제적 순정남, 마초녀 컨셉인지 엽기적인 그녀도 아니고 차라리 그건 어떻게 보면 쿨하기라도 하지 순애보도 이런 미러링 순애보라닠ㅋㅋㅋ 순애보적(그것도 좀...) 사랑을 좋아하신다면 모를까 추천드릴만한 작품은 아닌 것 같네요. 데이트 무비로 보기에도 흐으으으으음....오랜만에 참고 참으면서 본 영화입니다. 러브 로지는 각자 인생을 살아가기라도 하지... 남친을 이렇게 다루고 싶다~라면 ㄷㄷ; 물론 김영광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피끓는 청춘에 비해 완전 귀여움 몰빵이

김영광 이랜드 잔류…구단, 레전드 대우

김영광 이랜드 잔류…구단, 레전드 대우

놀먹's Hobby 이글루스점|2016년 12월 27일

국가대표 출신이자 서울 이랜드의 간판 골키퍼 김영광이 이랜드와 다년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여러 클래식 팀들의 계약제의를 받았지만 김영광은 팀 잔류를 선택한 셈인데요. 이미 팀이 창단했던 2015년 시즌부터 계속 팀의 골문을 지켜왔고 올 시즌은 실점이 20골이 줄어든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서울 이랜드 측도 그런 김영광에게 레전드로서 예우를 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제 서울 이랜드의 전설이 되어가는 김영광이 내년 시즌에서도 수문장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동아한국프로축구연맹

[피끓는 청춘]

소근소근 노트|2014년 2월 16일

타겟 설정에 실패하면 영화가 얼마나 초라해지는지 보여주는 예. 4050에게는 매력적인 서사일 수 있으나, 2030 청춘스타 나온다고 이게 요즘 정서에 먹히냐고. 우리가 여성인권 학생인권 노동인권에 대해서 무지했던 시절을 향한 향수라니, 작가의 인권감수성이 의심스러워. 엔딩 보소. 일진짓 감추고 공장에서 일하던 우리의 보영언니는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지킨 덕분에 시집 잘 가더라. 이게 뭐하자는 스토리인지. 드라마도 약하고 로맨스도 애매하고 성장영화도 아니고 액션도 그닥. 김영광과 박세영은 왜 나오신 거야. 이종석의 가족 에피소드도 공감이 잘. 엔딩에 끝없이 달리는 마라토너 얘기도 웃기지도 않고 감동도 없고. 감독의 고향 스토리라면 정말로 리얼한 청춘 스토리가 나왔어야 하는데, 등장인물들 전부 참 안 됐다는

울산현대 2014! 나갈 者, 들어올 者, 주목할 者

울산현대 2014! 나갈 者, 들어올 者, 주목할 者

☆ So Sweeeeeeeeeet!! ☆|2013년 12월 10일

2013년 울산현대는 또 한번 준우승을 하며, 역대 최다 리그 준우승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갑작스런 감독님의 사임으로 인해 사실상 한조각 멘탈조차 남지 않게 되었네요. 그래도 새로오신 감독님이 기존의 철퇴축구를 유지하면서 더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고 하니 조금 기대는 해보렵니다. 어쨌든, 새 감독이 오셨으니 또 한번 칼바람이 불겠죠? 그럼 감히 제가 선정한 나가야할 선수, 들어와야할 선수 그리고 주목해야할 선수를 한번 정해봤습니다. 1. 나갈 者 김동석 2008년 울산의 보물과도 같았던 이종민을 내보내고 영입한 김동석선수는 3시즌 동안 단 두개의 도움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구로 임대를 갔을때 완전 이적을 했었다면 대구 입장에서도 좋았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