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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 호텔은 성공할 수 있을까

미국에서, 아타리 로고를 단 호텔이 개장한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주 피닉스를 시작으로, 라스베거스를 비롯해 시카고 등 총 8개 호텔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일단 거대한 아타리 로고가 인상적인 디자인인데요. 가만 살펴보면, 호텔이라기 보다는, 게임을 테마로 한 호텔형 테마파크입니다. 아타리는 비디오 게임 업계에 큰 족적을 남긴 회사이긴 하지만, 이 로고를 보며 향수를 느끼는 세대는 정해져 있습니다. 70년대 10대 이하였던 사람들이죠. 다시 말해 지금 50년대생 이상. 대표작이라고 해봐야 퐁이나 브레이크 아웃(블록 격파) 정도라, 닌텐도처럼 어떤 캐릭터성을 지난 뭔가를 만들어내긴 어렵습니다. ... 오히려 지금 디자인에서 보이는 분위기는,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보이는 모습

게임산업, 청년의 꿈을 담보로 한 신종 사채시장인가?

게임산업, 청년의 꿈을 담보로 한 신종 사채시장인가?

[출처] www.pssp.org/bbs/download.php?board=report&id=139&idx=1노동자 운동연구소 ----------------------------------- 블로그에 원본파일(PDF)도 올려 두었으니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구글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건데암울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현재 대한민국 게임업계의 현실이 어떠한지살짝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보았습니다.

2017 게임산업 종사자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2017 게임산업 종사자 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열정페이, 포괄임금제, 장시간 노동,부당거래와 크런치 모드 게임 산업 노동환경,지금 당장 규제해야 한다”- 게임업계 노동자의 84.2%가 크런치 모드 경험.(크런치 모드란 게임 출시 및 각종 이벤트를 앞두고야근과 밤샘을 반복하며 근무하는 것을 말함)- 크런치 모드, 하루 평균 14.4시간 근무,평상시에도 일주일 평균 50.8시간 근무.- 자살시도 경험, 일반 인구에 비해 5배나 높아.우울증 의심 비율도 3~5배 이상 높아.- 4명 중 1명은 폭언에 시달려.위협 및 신체적 폭력,성희롱 등 작업장 폭력 매우심각.- 노동시간이 길수록 우울증,자살생각 위험비율 높아져.정의당 IT노동상담센터(디버그)는 구로구근로자복지센터,게임개발자연대, 노동시간센터, 노동자의미래,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와 함께지난 3월부터 4

니가 틀린게 맞아요.

곰돌씨의 움막|2016년 3월 29일

최보식이 만난 사람들 - 조선일보. 게임에 대한 인식이 어느 수준에서 발전없이 쳇바퀴를 돌고 있는지 단적으로드러나는 인터뷰, 문제는 인터뷰를 청하는 사람이다. 다 큰 성인에게 게임을 할생각이 있나 없나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인터뷰진행자가 게임할 생각이 없는게 문제 될게 뭐가 있겠나, 문제는 게임을 할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 자체에 대한 "존재 가치의 부정" 이다. 게임이 필요 없는 사람은 많다. 게임 아니라도 여가를 즐기는데 필요한 것들은 개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천차 만별로 갈라진다. 게임은 여가를 즐기는데필요한 도구의 하나이지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다. 문제는, "게임은 유해하다" 라는 신념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수렁 바닥을 기어다니는 인식 그 자체다. 중독성이 문제가 되는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