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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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니가 틀린게 맞아요.
최보식이 만난 사람들 - 조선일보. 게임에 대한 인식이 어느 수준에서 발전없이 쳇바퀴를 돌고 있는지 단적으로드러나는 인터뷰, 문제는 인터뷰를 청하는 사람이다. 다 큰 성인에게 게임을 할생각이 있나 없나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인터뷰진행자가 게임할 생각이 없는게 문제 될게 뭐가 있겠나, 문제는 게임을 할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 자체에 대한 "존재 가치의 부정" 이다. 게임이 필요 없는 사람은 많다. 게임 아니라도 여가를 즐기는데 필요한 것들은 개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천차 만별로 갈라진다. 게임은 여가를 즐기는데필요한 도구의 하나이지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다. 문제는, "게임은 유해하다" 라는 신념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수렁 바닥을 기어다니는 인식 그 자체다. 중독성이 문제가 되는건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