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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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갑옷만큼 멋진건........

육중한 갑옷만큼 멋진건........

Eagle`s Nest|2015년 6월 15일

-선감상- 역시 폴아웃 트레일러하면 올드팝과 함께하는 유혈사태 아니겠습니까? 질문에 답하자면; 바로 탑승하는 갑옷 아니겠습니까. 개인방호구 이상으로 방호력과 떡대(이게 가장 중요)를 올리지 못하겠다면 반로봇으로 확 만들어버리면 되는거지! 뭔가 크고 나쁜 시정잡배들을 상대할때는 존나 큰 장비로 상대하면 된다는걸 우린 에일리언 2때부터 배웠죠. 멋지지, 화력 쩔지, 방호력도 좋지, 기동력도 유지되지.... 동력원+방호재가 걸리는 실용성만 빼면 이런 간지폭발하는 물건에 결점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근사한 HUD도 생기고...... 4배 더 간지나고...... 심지어 4만년 뒤에 후배들도 못하는 점프팩+중화기 조합까지! 아주 가슴에 불을 확 지르네요.

폴아웃 이야기 더. (특히 트레일러)

폴아웃 이야기 더. (특히 트레일러)

Eagle`s Nest|2015년 6월 5일

원래 페이데이 2 알레소 하이스트 조금씩 적다가 폴아웃 4 때문에 파토나고 이걸 적고있는거. 그것도 곧 올릴겁니다. 짬날때마다 컴터든 맛폰이든 폴아웃 4 트레일러를 보면서 Hype Train에 탑승하는 본인 꼴을 보니 아주 흡족합니다. 트레일러 공개된 이후로 많은 것들이 달라졌죠. 오늘도 구글에서 Fallout을 검색하면 곧바로 4가 나오는데다 유튜브도 그 꼴은 똑같은데다 분석 동영상들도 넘쳐나죠. 시티즈 발매날마냥 레딧에도 폴아웃 4 스레가 새로 파였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죠. 그리고 그 반응은 존나게 마땅하고요. 이건 폴아웃인데! 2시대 탐리엘에서 삽질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다. 기대는 변하지 않으니까! All Aboard on the Hype Train!

폴아웃 4 공개평.

폴아웃 4 공개평.

Eagle`s Nest|2015년 6월 5일

이틀 전. 폴아웃 4 오오. 드디어 나올때가 되었긴 했지. 개인적으로는 뉴베가스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걸 원했지만 옵시디언-베데스다 관계를 봐서는 불가능하고, 아쉬운데........ 뭐 폴아웃이잖음. 정말 기대된다. 트레일러 보고나서. 우오아ㅏ아아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앜ㅋ앙캌 올것이 왔어 어헣헣헣헣허 지금껏 의심했던 불신자라서 미안하드아아아!1!! 폴아웃과 엑스컴이라니 올해는 참으로 좋은 해다 Oh what a year, What a lovely year! 이보시오 으사양반 잔뜩 지렸는데 올해말까지 어찌기다리라는거요 타임머신 타임머신을 빨리 갖다주시오 으아아아 ....... 개인적인 감정이

Fallout 4 와 XCOM 2 그리고 Batman:Arkham Night

폴아웃은 뉴베가스 초반 1시간정도만 플레이하다가 봉인했었습니다.그래도 유명작이라길래 시리즈를 모두 모아두었죠. XCOM 은 에너미언노운만 40시간정도 플레이했고,. 확장팩격인 에너미위딘은 구입만 해놨습니다. 엔딩본직후여서 다시 하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위쳐1,2를 즐기지 않았지만 위쳐3를 너무 재밌게 플레이중인 관계로그것과는 그다지 상관은 없어 보이지만폴아웃4는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물론 위쳐처럼 바로 공식 한글화로 발매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지금 기다리고 있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보다는 헐씬 빠르게 한글패치가 발표되겠죠.(그나저나 필라스는 도대체 언제...ㅠㅠ) XCOM2는 당연히 공식 한글화로 발표 되리라 봅니다. 사실 폴아웃보다는 엑스컴이 헐씬 더 기대가 되네요. 폴아웃4는 벌써 트레일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