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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폴아웃이 생각나는 매드맥스 게임즈콘 플레잉 비디오
매드맥스로 시작된 이런 분위기에서, 이제 주인공은 웬만하면 뒤돌아 서 있어줘야 한다. 2015년 게임즈콘에서 매드맥스 게임플레이가 공개되었는데, 보고 있으면 묘하게 예전 폴아웃1, 2가 생각난다. 개인적으로는 콘솔로 나온 폴아웃보다 더 폴아웃 분위기가 난다. 머, 순서로 따지자면야 폴아웃이 매드맥스를 참고한거긴 하지만. 그 옛날, 폴아웃1 의 엔딩 장면

폴아웃 4 퀘이크콘의 짤 하나와 소식들.
영잘알이시면 여기를 확인하시고 더욱 빵터지실거 같습니다. https://www.reddit.com/r/fo4/comments/3ekz0d/i_love_it_how_todd_howard_said_this_at_quakecon/ 올해 E3에서 (본인포함) 광신적인 열광을 불러일으킨 폴아웃 4의 추가 정보가 2015년 퀘이크콘에서 시연과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덕분에 스팀에서 베데스다 게임들이 할인을 개시하고 너도 나도 우리 모두 이미 다 구매한 게임들이라는 사실에 조홍감을 느꼈지만 그와 상관없이 텍사스에서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독점 공개인 만큼 주요 소재들이 E3에 겹치는게 거의 없었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쏟았지만 비공개라서 행사 당시에는 이야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참가한 사람들의 후문에 따
폴아웃 4 신규(?) 동영상 + 썰.
(?)에서도 대충 짐작하시다시피........ '진짜' 새로운건 솔직히 별로 없어요. 정말 잘쳐줘도 영상 8할정도는 기존 E3에서 봤던 그대로에 구성만 살짝 손본겁니다. 심지어 전 보면서 록잇런쳐 장면에서 관객들 감탄사가 안나온거에 오히려 허전하다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보면서 은근히 비교가 쉬웠던것도 그 30분짜리를 매일마다 못참고 계속 계속 계속 시청했기 때문이겠죠. 너무 많이 본 바람에 이제는 토드의 대사 하나하나를 어설프게나마 따라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죠. 그 와중에 폴아웃 4 관련 팟캐스트도 보고. 그래도 보는 이유는 정말 1프레임이라도 추가된게 없나 목빼놓고 보는거밖에 없습니다. 진짜 그거 아니였으면 당장 봉급충으로써 짧게나마 적어야할 게이지 닌자 웨폰팩도 잠깐 보류할일도 없었겠죠. 페이데이
폴아웃4 11월 10일 발매
갑툭튀해서 5개월만에 발매한다 발표하다니 준비 제대로 한 듯 ㄷㄷ 빼빼로데이에 세기말 천조국서 방사능 쬐고 다니게 생김. 그런데 딱 기말고사 기간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