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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12월 도쿄-뉴욕-보스턴] Frick Collection, MoMA, met opera,](https://img.zoomtrend.com/2015/05/26/c0030640_55640b2ac67c9.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Frick Collection, MoMA, met opera,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파워하게 걸었는데; 패로탱갔다가 또 걸어걸어서 Frick collection까지 갔다. 대단해 이 정도면 뉴욕을 끝에서 끝까지 걷는 것도 무리는 아닐듯 하네. 내부 촬영이 허용되지 않아서 사진은 바깥 사진 밖에 없지만 취향에 정말 잘 맞는 미술관 중 하나. 어둑어둑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감상할수 있어서 좋았다. 또 걷는다..... 애플샵 지나서... 다시 모마로 가서 툴루즈 로트넼 전시를 봤다. 다시 한번 봐도 좋고만.... 티파니를 지나서... NY에서 best bar로 뽑혔다는 Betony를 갔다. 이때 또 비까지 와서 엉망진창인 상태에서 들어갔는데 들어갈때는 빈자리가 많았지만 순식간에 만석이 되더라. 저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MA, Neue Galerie, Gagosian, Perrotin,](https://img.zoomtrend.com/2015/04/06/c0030640_5521891aa9417.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MA, Neue Galerie, Gagosian, Perrotin,
쇼핑몰 앞에는 이런식으로 꾸며놓았다. 뉴욕 오래된 쇼핑몰 앞 쇼윈도우는 정말 열심히 꾸미는데, 이건 각 동화에서 나오는 것들을 컨셉으로 잡아서 꾸며놓았다. 한무리의 소녀들이 이거보면서 꺅꺅꺅. 뉴욕 세인트 페트릭스 성당. (교회 아님 성당) 현재 상당부분을 공사중이더라. 공사가 언제끝나더라? 하여간 성당 모금함에 돈 좀 넣고 기도하면서 '제발 이 이상으로 좆같은 일 안생기게 해주세요. 시발! 좀!' 하고 과격하게 빌었다. -_- 적당히 모마 오픈 시간이 되어서 슬슬 걸어.... 도착. 개관하기 조금 전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주말이라서 더 그랬던 걸까. 완전 사람이 북적북적. 학생표 하나 끊고 바로 입장했다. 늘 그렇듯 보고싶은 것부터 봐야지. 피카소 방에 들

20130113 뉴욕, New York - 타임스퀘어, 엠엔엠, 디즈니스토어, 마담투소
오늘이 바로 뉴욕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에요. 우리가 흔히 ‘뉴욕’을 생각하면 떠올리는 그 곳, 타임스퀘어를 방문하는 날이거든요. 아침은 스타벅스에서 간단히 때워요. 아메리카노 먹으면 속이 더 허해질 것 같아 소이라떼 시켰는데스타벅스 소이라떼 왜이리 맛있나요. 소이라떼로 조만간 갈아탈기세. 오늘부턴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하고 7일 패스권을 끊었어요. 근데 뉴욕 지하철 왜이리 먼지가 많은지 타고 내릴 때마다 알러지가 나서 고생고생ㅜㅜ오늘의 일정은 콜롬비아서클과 타임워너센터에 있는 윌리엄스 소노마를 구경한 후, 모마를 관람 한 후, 브로드 웨이를 타고 쭉 내려와 엠엔엠과 허쉬, 디즈니 스토어를들른 후에 마담투소에 가는 겁니다. 물론, 타임스퀘어의 분위기를 충분히 즐기는

뉴욕여행 아홉째날 - MOMA
햄버거 먹고 조금 쉰 다음에 다시 Tkts로 이동해서 티켓을 구입했다. 시스터액트와 시카고 사이를 고민하다가 시카고로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Tkts 줄이 무지하게 길어서 왠지 구매할때도 정신없이 구매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지만 오래 기다린만큼, 그리고 할인을 해도 비싼 금액인만큼 구매하기 전에 이거저거 꼬치꼬치 캐묻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자리부터, 극장이 어떤 크기인지 하는 것들. 티켓판매원들이 예상외로 친절하고 모르는 게 없다. 시카고 극장이 좀 오밀조밀한 사이즈라는 말을 해 줬었는데 실제로도 작아서 좀 당황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시카고는 엄청 화려할 줄 알았는데 기대 이하였다. 런던에서 본 빌리엘리어트는 정말 감명깊었는데. 금요일 오후 4시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매주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