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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안갓다고 쫄지마라 키안큰다!!①

신라호텔 안갓다고 쫄지마라 키안큰다!!①

its my room|2018년 4월 29일

3월동기 지똘이의 개론식이 송도서 열렸다 부산 송도도 안가본 나는미래도시 첨단도시 송도를 먼저 가보게 됐네? 랜만오 한양행에 앞서 앵두의 집에 자려했더니 의외의 답이 돌아왔다 언니야, 우리도 신라호텔서 하룻밤 자보자 통 큰 앵두가 회사 상품권 몰빵을 했고 양파님까지 가세해 KTX에 몸을 실엇댜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 호캉스 앤 조식 !!!! 일단 연남동에서 밥을먹자 배가 마니 고프니 어여 음식을 내어놓으시게나 먹고나니 들어오는 내부서울음식은 맛이 잇구나 생전 첨 먹어보는 아스파라거스 3줄에 9000원이구나 치즈가 비싼가봐 스테이크는 3만원이라 싼것같은데조개탕도 3만원이야 그렇다면 저는 고기를 취하겠습니다 여튼 그냥 jmt 휴 호텔 도착도 전에 포스팅 끝날뻔 ㅋㅋㅋㅋㅋㅋㅋ 왤케기냐능

합천

[한국고대사속의가야, 부산대민족...69쪽] 조영제는 다라국의 성립을 논하면서 옥전고분군을 비롯한 고령, 함안 등지에서의 가야 소국은 400년 고구려군의 남정에서 초래딘 김해, 부산지역의 가야집단의 동요의 결과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옥전고분군에 국한시킨다면 묘제와 출토유물의 대부분이 이 지역과 계통적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고구려군의 남정으로 야기된 혼란의 와중에서 김해, 부산지역에 있던 어떤 소집단이 이동하여 옥전 지역에 정착함으로써 다라국이 성립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조영제, 다라국의 성립에 대한 연구, 가야 각국사의 재구성, 혜안, 2001) 다라국은 다른 소국에 비해 역사가 짧은 것으로 보인다. 400년에 구야국 중심의 가야연맹이 고구려에 의해 패망하자 변한지역은 반파국

[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녹두장군의 식도락|2018년 4월 24일

예전부터 이야기 많이 들었던 감천마을도 처음 와 봤습니다. 그 추운 날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외국인 여행객이 대부분이고 20대 초반의 관광객들도 제법 보였습니다. 지도를 2,000원에 판매? 뭔가 느낌이 안 좋은데요. 어디에 어떻게 소개가 되었길래 외국인들이 이렇게 많은지... 달동네 미로 같은 골목길과 특유의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그런 건 진작에 사라진 듯 하고, 넘쳐나는 관광객들과 체험장, 공방, 캐리커처, 카페... 그래도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는 없더라구요. 사람 몰리는 곳에 자본이 들어오면 예전의 분위기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죠. 8~90년대 인사동 다니던 분들의 요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구요. 한국의 마추픽추, 한국의

[부산/다대동] 몰운대(沒雲臺)

[부산/다대동] 몰운대(沒雲臺)

녹두장군의 식도락|2018년 4월 22일

부산에 두 자릿수로 여행을 다녀왔지만 아직 못 가 본 곳이 많습니다. 하긴 서울에도 모르는 동네가 수두룩 하니 당연한 건가요? ㅎㅎ 그래서 이번 여행은 작정하고 처음 가보는 관광지 위주로 다녔습니다. 부산 서남쪽에 위치하여 을숙도, 다대포 해수욕장과 묶어 오면 좋겠네요. [부산] 을숙도의 오후 풍경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한자로는 沒(빠질 몰), 雲(구름 운)을 쓰는데, 구름이 자주 낀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평일 낮이어서 그런지 한적하네요.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보다는 운동하러 나온 동네분들이 많구요. 흔한_동네_공원의_모습.jpg 따뜻한 봄날 여기서 모스카토 한 잔 하면 좋을텐데요. 사람 많고 번잡한 서면, 광안리,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