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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postsKBO 마이카 리그 4월 첫째주 주말 시리즈 정리
금요일에는 두 경기만 열렸는데, 미세먼지 영향으로 인한 경기 취소고 아무래도 이 변수가 봄에는 꽤나 작용할거 같단 말이죠. 선수보다는 관객과 방송사를 위한 취소라고 봐야하기도 합니다. 부산 사직 구장에서 열린 트윈스와 자이언츠의 경기는 바람과 함께 넘어가다라고 평해야 할거 같습니다. 트윈스가 장장 5홈런을 몰아치면서 초반에 완전히 기선을 제압해버린 시합이었죠. 윌슨이 첫 승을 기록했는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는 분이 많을거 같습니다. 포커 페이스는 아니더군요. 특색이 있다면 홈런은 거의 좌측으로 넘어갔습니다. 우측으로는 안갔다는거죠. 광주 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 타이거즈의 경기는 안타가 양팀 많이 나왔습니다만, 득점을 살펴보면 히어로즈는 5득점에 그쳤을 뿐이고, 타이거즈는 홈런이 하나뿐이지
![[부산여행] F1963 (구 고려제강 수영공장)](https://img.zoomtrend.com/2018/04/09/b0143701_5a4338c5a9ebd.jpg)
[부산여행] F1963 (구 고려제강 수영공장)
F1963가보고싶던 곳이라산책겸 마지막날 들렀어요, YES24와테라로사백주집복순도가 들어가 있어요. F1963 [요약] 구 고려제강 수영공장으로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복합 예술 · 문화 공간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복합 예술 · 문화 공간으로 선재(線材)회사인 고려제강의 첫 공장인 수영공장이 위치했던 곳이다. F1963에서 F는 팩토리(Factory)를, 1963은 고려제강이 수영공장을 완공한 연도를 의미한다.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는 1963년부터 2008년까지 45년간 와이어로프를 생산했으며 이후 공장이 장소를 이전하면서 창고로 쓰이게 됐다. 그러다 2014년 부산비엔날레 특별 전시장으로 사용된 것을 계기로 2016년 리모델링을 거쳐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으로 재탄생했다.F1963은

대구-부산-봉하마을-통영 3박4일
출바알.. 휴게소에서 야무지게 냠냠 먹고.. 대구 도착!! 수성아트피아 신춘음악회! 아 인간적으로 무대 앞에 꽃같은거 놓지 맙시다.. 내 연주자 잘 볼려고 일부러 일열 잡는건데!! 내 목 부러지는건 괜찮지만 내 연주자 안보이는건 안된단 말입니다 ㅠㅠ 그래도 여러분은 늘 예뻐요 대구에 왔으니 막창! 곱창골목 갔다가 주차할데 못찾고 구공탄막창! 엄청 맛있었는데 ㅠㅠ 숙소를 부산에 잡아서 운전해야되서 사이다랑 먹었어 .. 꺼이꺼이꺼이 ㅠㅠ 부산 와서 첵인 하고 맥주! 파울라너 헬 .. ipa 퓔이었는데 이집엔 파울라너밖에 없었 .. 언제나 설레는 한화 해운대 티볼리의 아침 .. 바다가 반짝반짝! 우동성당 부활대축일 미사 .. 바욜 첼로 플룻으로 성가 반주 해주심 .. 멋지다

20180401 부산 감천동 / 아미동 비석마을
감천동은 참 예뻤다. 날이 좋았다면 사진이 더 예뻤겠지. 시간이 많았다면 더 자세히 돌아볼 수 있었을 것이고. 아빠랑 같이 갔었는데, 향토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 저런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외국에서 짧진 않게 지내보기도 하고, 평상시 생활도 서울에서 하고, 관심사도 외국 역사다 보니 막상 태어난 곳에 대해서는 참 아는게 없구나 깨달았다. 간김에 바로 옆 아미동 비석마을도 가보았다. 공동묘지 위의 마을이라 하지만, 처음 시작되는 골목을 제외하면, 비석 위에 집들이 지어진걸 알기 어려울 수도 있겠더라. 물론 공사 중이라 비석이 떡 나와있었던 덕분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신경써서 보다 보면 이렇게 비석? 묘석이 진짜 박혀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건물을 다시 짓다보면 여기 이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