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01 posts부산 동래
2015년에는 동래에 가 봤다. 동래라는 지명은 임진왜란 같은 역사에서 나오는 것 같다. 최근 인기있는 드라마 킹덤에도 이곳이 나온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동래 파전'으로 기억이 되는 곳인 것 같기도 하다. 일단 지하철을 타고 동래역에 갔다. 산성이 있는 곳이라 언덕 위로 올라가야 했다. 언덕에 오르니 부산의 전망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에는 임진왜란 이후에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어 산성이 건설되었다가 일제 시대에 많이 파괴되었고 현재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고 한다. 이곳에는 고분군이 있었다고 하고 고분에서 나온 유물을 중심으로 파괴된 유적에서 나온 유물들을 복천 박물관이라는 박물관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었다. 복천 고분군이라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분이 일단 주인공인 것 같다. 박물관에는 고분의 내부
2015년 다시 부산에
1년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다. 이번에는 KTX 특실을 이용했다. 2015년에는 특실에서 이런 것들을 제공했다. 기내식은 안 주지만 기차에 타기 전에 도시락을 사서 들고 타서 먹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마 깡통시장의 할매 유부전골이 아니었나 싶다. 하여간 도시락이 허했는지 부산역에 내려 깡통시장에 가서 이걸 먹었던 것 같다.
해운대에서 서울로
11월 날이 흐려져 비가 한 두 방울 떨어졌다. 해운대의 마천루가 보인다. 마천루를 지나 지하철 역으로 갔다.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해운대 역에는 벽에 갈매기가 부조되어 있다. 역에서 시그날로 갈매기 소리가 났던 것 같다. 김해공항에 가려면 경전철로 갈아타야 한다. 김해공항에 도착하여 보딩패스를 받았다. 11월 김해공항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이 들어섰다.
도요코인 서면
출장 장소는 해운대였지만 해운대 도요코인에 자리가 없어서 서면에 자리를 잡았다. 서면은 지하철 1, 2호선이 만나고 부산 시내와 해운대 모두 편해서 부산 여행을 할 때 숙소를 서면에 잡으라고 가이드북에 나와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해운대에서 와 보니 거리가 제법 되었다. 11월 아직 은행나무의 노란 잎이 남아 있다. 이렇게 찍어 놓으니 일본 어디 같기도... 11월 하순이 되어 여기도 로비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섰다. 방은 이렇게 생겼다. 호텔 업계의 맥도날드가 되겠다는 주장답게 어딜가나 비슷한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 밖을 보니 이런 풍경이다. 창문이 너무 닭장같이 생겼다. 아침 식사는 이런 분위기로 나온다. 우리나라 도요코인이니 김치가 나오고 게다가 맛도 있다. 조금 단촐한 듯 했지만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