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스트: 1494|아이템:부산(1666)
Tags

Posts

1494 posts

부산 해운대 “스카이캡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1월 1일

부산 해운대 “스카이캡슐” 부산에서 탑승할 수 있는 스카이캡슐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 중의 하나이다. 스카이캡슐은 해운대 해변열차인 미포와 청사포 구간 위 궤도를 레일로 운행하고 있는 교통수단이다. 원래는 2020년에 개통 예정이었으나, 2021년 2월 4일에 개통이 완료되었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 해운대 스카이캡슐” 스카이캡슐의 노선은 “미포 - 청사포”라인으로 해변열차와 달리, 역이 2개밖에 없다. 타는 곳과 내리는 곳만 있는 형태의 역이다. 이는 사실상 교통수단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편이다. 우선 시속 5km/h로 매우 천천히 운행하는 교통수단이고, 가격 역시도 상당히 비싼 편이기에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 아마도 무조건 관광 목적 혹은 데이트 코스로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교통수단이다. “해운대 스카이캡슐 노선” 스카이캡슐의 노선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미포 - 청사포”라인이다. 미포에서 청사포로 갈 수도 있고, 청사포에서 미포로 갈 수도 있다. 거리는 그리 멀지 않으나, 시속이 워낙 느린 탓에 천천히 이동하면서 해운대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캡슐은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데, 가운데에 테이블이 있어서 차를 한잔 가지고 탑승해서 차를 마시면서 경치를 감상하고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형태이다. 속도가 느린 편이다. 청사포에서 미포까지 가는데, 약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이용 요금” 이용요금은 아래와 같은데, 해운대구민이나, 부산 시민의 경우에는 조금 할인이 된다. 아래는 일반 시민이 이용했을 경우의 금액이며, 자세한 금액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도 1-2인승 : 30,000원 편도 3인승 : 39,000원 편도 4인승 : 44,000원 왕복 1-2인승 : 55,000원 왕복 3인승 : 69,000원 왕복 4인승 : 77,000원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 해변열차” 이와 유사한 서비스로는 “해변열차”가 있기도 하다. 스카이캡슐과 코스는 같은데, 지상에서 운행하는 형태의 열차로, 트램으로 운영된다. 이는 옛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공공 개발하여 관광목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옛 미포 철길에 열차를 운행하는 콘셉트로 개발이 되었다. 미포와 청사포에서는 스카이캡슐과 해변열차 모두 서는 곳인지라, 내가 탑승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보고 탑승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해변열차는 가격이 저렴한 편으로 마찬가지로, 해운대구민과 부산시민은 할인이 된다. 일반인 기준의 가격은 아래와 같다. “해변열차 요금” 1회 이용 : 7,000원 2회 이용 : 10,000원 자유 이용 : 13,000원 부산 해운대 앞바다를 캡슐 속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연인이나 가족 단위의 여행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청사포정거장 주소 :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우)48116 미포정거장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3 (우)48098 전화번호 : 051-701-5548 홈페이지 : https://www.bluelinepark.com

부산 송정역 “오복미역 송정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31일

부산 송정역 “오복미역 송정점” 오복미역은 미역국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가자미 미역국”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인데,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해동용궁사를 돌아보고 난 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들른 곳이 바로 “오복미역 송정점”이다. “오복미역 송정점” 오복미역 송정점은 “송정역”에서 가까운 편이다. 큰 길가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인지라, 식당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없다. 오복미역 송정점도 프랜차이즈 식당이기에 다른 오복미역 지점과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가자미 미역국, 뼈 없는 가자미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과 같은 메뉴가 중심이다. 미역국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한 그릇에 12,000원에서 13,000원 정도를 주어야 하니, 한끼한 끼 식사를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짐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기에 미역국으로 부담 없이, 그리고 푸짐하게 식사를 하기를 원하는 경우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부산 : 오복미역 송정점” 주소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1107 (우)48068 전화번호 : 051-703-8809 영업시간 : 8:00 - 22:40 (마지막 주문 22:00)

부산 에어비앤비 야외테라스 독채숙소 추천 단독파티룸 바베큐 노래방 내돈내산 후기

부산 에어비앤비 야외테라스 독채숙소 추천 단독파티룸 바베큐 노래방 내돈내산 후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2년 10월 30일

부산 에어비앤비 독채숙소추천 단독파티룸 야외테라스 바베큐 노래방 내돈내산 후기 16년째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1세대 여행블로거 배짱이올시다! 하하하 이 정도 했으면 뭐라도 하나 탁월해야 할 텐데... 스스로 인정하는 한 가지는 숙소 촉!? 잘 알려지지 않은 괜찮은 숙소를 찾아내는 촉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알려진 숙소들이 제법 됩니다.^^ 그중 에어비앤비는 호텔, 펜션 등과 달리 후기를 찾기가 쉽지 않고 소개하기까지 고려해야 할 사항도 있어서 신중함이 필요하다. 오늘 전할 부산에어비앤비는 독채 숙소로서 단독 파티룸을 즐기기 좋은 야외 테라스, 노래방, 바베큐 시설등을 갖췄다. 호캉스 못지않은 부산 숙소인듯.......

부산 바닷가의 절 “해동용궁사”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30일

부산 바닷가의 절 “해동용궁사” 일반적으로 절은 산에서 찾아보기 마련인데, 부산에서는 바닷가를 끼고 있는 절을 찾을 수 있다. 이미 많이 알려진 장소로 “해동용궁사”라는 이름의 사찰이다. 해동용궁사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멋진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부산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역시도 예전에 부산 여행을 하면서 방문했고 글을 작성했던 적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방문 당시에는 카메라가 너무 좋지 않았어서 사진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방문해서 사진을 업데이트하게 되었다. 2013 부산 해안가의 사찰 “해동용궁사” : https://theuranus.tistory.com/5071 “상당히 많이 변한, 기장”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한 번 해동용궁사를 방문해보니, 가는 길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아웃렛이 들어서고 길이 반듯하게 닦인 듯한 모습이었다. 해동용궁사로 가는 주차장 역시도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비되어서 현대식으로 재탄생한 모습이었다. 물론, 해동용궁사 자체가 변한 것은 없지만, 주변의 풍경이 과거와 너무 다르게 변화한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보문사로 불렸던 해동용궁사” 다시 해동용궁사로 돌아오면, 해동용궁사는 과거에 보문사라고 불리기도 했던 곳이다. 1376년 고려 말에 공민왕의 왕사 나옹 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으로 인해서 소실되었다가 1930년 일제강점기 시대에 재건되었다. 이후 1974년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인 "해동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바닷가에 자리를 잡은 절, 조화되는 경치” 해동용궁사는 바닷가에 자리잡은 절로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고, 이로 인해서 사랑을 받는 사찰이기도 하다.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며, 새해 첫날이 되면, 해돋이를 감상하기 위해서 북적이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불교 최대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석가탄신일에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도 한다. “종교와 상관없이 한 번쯤은 가보아야 하는 곳” 이 곳은 개인적으로 부산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빼놓지 않고 가봐야 하는 곳이 아닐까 싶다. 불교를 믿는 신자라면 당연히 더더욱 빼놓지 않고 가보아야 하는 곳이다. 불교 신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종교를 떠나서도 방문해볼 만한 곳으로, 단순히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곳이다. “부산 기장 : 해동용궁사”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우)46083 전화번호 : 051-722-7744 입장 가능 시간 : 05:00 - 일몰 시까지 홈페이지 : www.yongkungs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