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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동백섬 “더베이 101 & 동백잡화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1월 5일

반응형 해운대 동백섬 “더베이 101 & 동백잡화점” 해운대 동백섬에는 몇 곳의 명소가 있는데, “황옥공주 동상”, “누리마루 전망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더베이 101” 정도를 꼽을 수 있다. 동백섬은 그리 크지 않아서 걸어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는 곳인데, 해운대를 방문하면 자연스럽게 함께 돌아보는 곳이기도 하다. “해운대 동백섬, 야경 촬영 명소 : 더 베이 101” 해운대 동백섬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 “더 베이 101 (The Bay 101)”은 멋진 야경을 담아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특히, 바닥에 물을 뿌리고 촬영하는 반영 사진으로 유명한 곳이라, 야경사진을 찍을 시간이 되면 많은 사진사들이 자리한 것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동안은 꽤 유명했었는데, 이제는 이곳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인지, 너무 흔한 곳이 되어서 그런 것인지 오히려 사진 촬영의 열기는 떨어진 것 같기는 하다. “해운대 동백섬의 더 베이 101” 이번에는 사진 촬영보다는 더베이 101 안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기 위해서 방문했는데, 1층과 2층에서 카페와 식당과 같은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야외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더베이 101 2층, 동백잡화점” 더베이 101 건물의 2층에서는 식당가 와에도 “동백잡화점”이라는 매장을 찾을 수 있다. 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이라는 부제가 붙은 공간으로, 다양한 잡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생활 소품에서부터 주방용품까지 다양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는 재미있는 곳이다. 부산 여행을 하면서 기념품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데, 사실, 이곳은 기념품이라기보다는 생활 용품을 구입하기에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제품들을 볼 수 있기도 한 곳이다. “더베이 101”에서 식사도 하고, 카페에서 차도 한잔 마시고 경치도 감상하고, 잡화점에서도 들러서 물건을 살펴보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부산 해운대 : 더베이 101”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동백로 52 (우)48100 전화번호 : 051-726-8888 홈페이지 : http://www.thebay101.com 반응형

부산 해운대 고깃집 “고반식당 해운대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1월 4일

반응형 부산 해운대 고깃집 “고반식당 해운대점” 고반식당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서울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식당인데, 해운대에서도 여전히 찾을 수 있다. 고반식당 해운대점은 해운대 메인 상점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하철역에서도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있는데, “해운대역”에서 5번 출구로 나와서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해운대 고깃집 : 고반식당 해운대점” 고반식당은 고기를 구워주는 고깃집이라고 할 수 있다. 돼지고기에서 소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를 판매하는데, 이번 방문에서 우리는 “고반 한 마리 세트”를 주문했다. 한 테이블에 4명씩 앉을 수 있는데, 한 마리 세트를 주문하면 4명 이서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조금 아쉬운 경우에는 고기를 추가로 주문해서 맛볼 수 있기도 하다. 고반 한마리 세트는 물가상승에 따라서 가격이 꾸준히 상승해왔는데, 지금은 56,000원에 맛볼 수 있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 고반식당이 좋은 점은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서 준다는 것이다. 고기를 잘 굽는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 있다면,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는데, 고반식당에서는 숙련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니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고기를 굽는 것에도 나름의 노동이 들어가는 편인데, 그런 것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고 고기를 먹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다. “후식으로 먹는 된장찌개” 고기를 먹고 나면, 후식으로 여러 가지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데, 우리는 “된장찌개”로 주문을 했다. 된장찌개 외에도 김치찌개, 냉면 등의 다른 요리가 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주문할 수 있다. 고깃집 특유의 시끌벅적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고 해운대 주변을 거닐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고반식당 해운대점” 주소 :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12번길 16 (우)48094 전화번호 : 051-731-3353 영업시간 : (월-금) 16:00 - 02:00 (토-일) 12:00 - 02:00 홈페이지 : http://gobanglobal.co.kr/promotion/web/index.html 반응형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 축제”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1월 2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 축제” 해운대 해수욕장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부산 여행 중에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여름휴가철에는 수많은 방문객들로 몰리는 곳이기도 한데, 5월 말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여름 날씨와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과거부터 상당히 유명했던 명승지이기도 하다. 통일신라 시대의 문인 최치원이 소나무와 백사장이 어우러진 이곳의 경치에 감탄해서 자신의 호인 “해운”을 따와서 이곳에 “해운대”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해운대는 조선팔경 중의 한 곳으로 손꼽히기도 했고, 일제강점기에도 인기가 높은 휴양지 중의 한 곳이었다. 80년대와 90년대 역시도 여전히 인기있는 관광지이기도 했고, 지금도 여전히 여름휴가철이 되면 손꼽히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개인적으로도 여러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2014년에 부산을 여행하면서 방문하면서 이미 글을 작성한 바 있다. 혹시나 내용이 궁금하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찾을 수 있다. 2014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056 “2022년에 다시 방문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2022년에 다시 방문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과거와 크게 달리지지 않았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고, 멋진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과거와 조금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해운대 앞바다에 정체모를 석상들이 눈에 띄었는데, 예전에도 있었던 것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기억에 없던 것으로 보아 아마도 중간에 새롭게 생긴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해운대가 일대가 예전에 비해서 보다 더 관광지처럼 변모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특히, 스카이 캡슐이나 해변열차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미포 정거장에서 탑승할 수 있어서 주변의 풍경이 조금 바뀐 것 같기도 하다. “2022 : 해운대 모래 축제” 이번에 해운대에 방문했을 때는 운이 좋게도 “2022 해운대 모래 축제” 기간에 방문할 수 있었다. 해운대 모래축제는 5월 13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이 되었는데, 그 사이에 방문하게 되어서, 해운대 해수욕장 가득 다양한 모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해서 한동안 해외여행을 하지 못했는데, 해외여행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었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주소 : 부산 해운대구 중동 1015 전화번호 : 051-749-7612 홈페이지 : http://www.haeundae.go.kr/tour/index.do?menuCd=DOM_000000302000000000 2022 해운대 모래 축제 홈페이지 : https://www.haeundae.go.kr/tour/index.do?menuCd=DOM_000000309005006000

2022년 여름, 태종대

한국에서 보낸 편지|2022년 11월 2일

2022년 여름 오랜만에 부산 태종대를 찾았다. 가이드북에는 신라의 태종 무열왕이 활쏘기를 하던 곳에서 이름을 따온 곳이고 멋진 절벽을 즐길 수 있다고 되어있다. 일부 기록에서는 태종 무열왕이 이곳을 거점으로 일본의 대마도를 정벌했다고 하는데 신라시대에 대한 기록은 여러 문헌에 교차검증이 되지 않아 100% 믿기는 어렵다고 한다. 진흥왕이 우산국을 복속했다는 것처럼 확실한 기록이 남아 있다면 영토를 주장할 계기가 되겠지만 그렇지는 못한 것 같다. 말레이시아 교수님을 모시고 갔는데 말레이시아에는 이런 곳이 없어서 좋았다고 하신다. 일부 가이드북에 보면 태종대의 전망대에 매점이 있으나 음식이 비싸니 태종대에 들어가기 전에 먹을 것들을 챙겨가는 게 좋다고 되어 있다. 올해 워낙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비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