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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https://img.zoomtrend.com/2013/08/19/e0068767_5210e33a661b3.png)
[첼시 vs 헐시티] 돌아온스페셜원 vs 3년만의승격 승자는 과연?
램파드 패널티가 대부분 왼쪽으로 쏠리기는 하는데완전히 읽혔군요. 맥그리거 자기가 패널티 주고 패널티 막는 걸 보니까 무서움 ㅠㅠ 일단 첼시는 2승 2무로 헐시티에 상대전적 우세입니다. 케빈 데 브루잉의 어시스트로 오스카의 골! 케빈 데 브루잉은 리그 데뷔전에 수비진을 가르는 첫 어시스트를 해주었군요. 토레스가 만들어준 프리킥으로 램파드의 골 무회전 걸린 공의 궤적이 인상적입니다. 보고도 못 막는 공... 첼시 통산 204골. 뛰는 것 자체가 역사입니다. 경기 보러온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
![[뉴욕] 2013 6/22](https://img.zoomtrend.com/2013/07/07/e0017548_51d8ea1de4b71.jpg)
[뉴욕] 2013 6/22
6월 22일 토요일 오늘은 첼시, 하이라인,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그리니치와 웨스트 빌리지 쪽을 다녀보기로 했다. 우선 첼시마켓에 가서 아침으로 랍스터를 먹었는데 도대체 이게 왜 미국까지 와서 먹어야하는 음식인가 했다만.. 같이 간 친구는 너무 맛있게 먹었고 여기서 먹어야하는 이유는 한국보다 싸기 때문이라더군 ㅎ 아무튼 랍스터를 하나 고르면 쪄서 레몬즙과 버터 녹인걸 함께 준다. 반 나눠 먹었는데 나는 몸통의 살을 좀 떼먹으면서 역시 나는 게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고 친구가 집게발부터 내장까지 싹싹 다 긁어먹었다. 나도 제법 배부르다고 생각했던 크기였는데 음료까지 해서 41달러 정도였으니까 랍스터는 사만원 정도에 두명이 배부르게 먹을만한 크기니 이만하면 저렴한건가.. 랍스터
또 한바탕 뒤집어졌군.
1. 혈액형설? 기사의 진짜 내용인 특정 선수, 또는 선수들에 대한건 일단 넘어가고, 논란이 되고 있는 저 부분.정작 기사에서 최강희 감독이 실제로 특정 혈액형에 대해 언급한 대목이 한 글자도 없다는게 참.. 만들어낸 말이라면 정말 답없는거고, 정말로 최 감독이 혈액형 이야기를 꺼냈다 치자.그게 농담이지 진담이겠나? 감독이란 사람을 무슨 농담진담 구분 못하는 어린애로 아나.. 김영권 선수의 이란전 실수에 대해서 얘기하는 와중에 농담으로 툭 던질법한 말 한마디를 가지고,기사글 부대목급으로 부풀리고 왜곡해서 싸지르는 저 기자는 뭐고,거기에 낚여서 텍사스 소떼들처럼 기자가 모는 방향으로 우르르 몰려드는 양반들은 또 뭔가. 기레기 기레기 그러면서 욕해도, 거기에 일일이 낚여주니까 그게 안 사라지고 계속

첼시 아디다스와 잉글랜드 사상 최고 금액 계약
첼시는 아디다스와 프리미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스폰서 계약을 했다. 어제 첼시는 독일 자이언트 스포츠용품 회사와 상세한 계약 조건을 공개하였다. 재정적인 관점에서 첼시는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 했음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인 맨유와 나이키 사이에 있는 상업적인 계약보다 더 높은 금액을 체결하였다. 무리뉴의 매력(역주: 무리뉴 커리어가 좋으니 앞으로 첼시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예상해서 아디다스 수뇌부가 큰 금액을 베팅했다는 얘기 같네요. 동시에 무리뉴가 아디다스 모델을 하기도 했죠)이 첼시와 아디다스 딜에 도움을 줬을 수도 있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큰 계약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레알과 바르샤가 맺은 딜 보다도 더 큰 금액이다. 물론 연간 금액으로 하면 레알 마드리드가 더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