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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와중에 조니 뎁은 결국 완전 나쁜놈이라는 것이 증명되버리기도 했습니다. 실제 세상에서 폭력배라는게 밝혀진 이상, 결국에는 하차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권고 사직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상황이죠. 다만, 메인 악역인 만큼 좋은 배우가 필요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사실 1편의 콜린 파렐이 다시 들어오면 좋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적어도 아무것도 길게 평가 할 것 없이 요정이니 말입니다. 일단 야라 샤히디 라는 배우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이 데이빗 로워리 인데, 의외로 영화 상당히 잘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