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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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서 말이죠.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의 질은 다들 꽤 괜찮은데, 정작 감독의 성격 관련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들이 이 감독을 나름 믿는 상황인가 봅니다.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붙었네요. 사진 올린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라미 말렉, 로버트 드니뢰 외에도 조 살다나, 마이크 마이어스, 티모시 올리펀드, 크리스 락, 안야 테일러 조이, 마이클 섀넌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Thor: Love and Thunder"에 맷 데이먼도 나오나 보네요.
생각 해보면 이미 맷 데이먼은 몇몇 마블 영화에 얼굴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토르 이전 작품에서도 연극하는 양반으로 카메오 출연을 한 적이 있고, 데드풀2 에서도 카메오로 잠깐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서 이번에도 카메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다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일단 촬영 하는 상황이 된 것인지, 결국 토르 신작 촬영장에 갔다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번에 처음으로 안 바뀐 토르 시리즈인 만큼, 코믹한 면을 강조 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코로나 때문에 언제 나올진 모릅니다 ㅠㅠ
"문 나이트" 시리즈의 악당 배우가 확정된 것 같더군요.
디즈니에서는 마블 시리즈물을 슬슬 디즈니 플러스에서 작업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영화 상황이 좋지 않으니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극장에서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흥행 성적이 정말 심각할 정도로 예전만 못 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 나이트 라는 캐릭터가 디즈니 플러스로 가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니긴 합니다. 오스카 카이삭이라는 상당한 배우가 시리즈물에서 나온다는 것도 이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 메인 빌런으로 떠오르는 부시맨 이라는 캐릭터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에단 호크가 일단 악당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아쉽기도 합니다. 워낙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