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Posts
662 posts
라스 폰 트리에가 신작을 만드는군요.
라스 폰 트리에는 정말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그 괴상하고 아쉬운 발언만 아니었다면 영화계의 악동이자 거장으로서 남을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좀 애매한 감독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여전히 능력이 어디 가지는 않은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house that Jack built"라는 제목으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잭이 지은 바로 그 집"정도 됩니다.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유지태를 캐스팅 했다고 하네요. 다른 배우진도 좋은 편입니다. 우마 서먼에 맷 딜런까지

"데드풀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현재 폭스는 마블 작품들에 관해서 R등급 밀어붙이기 라는 강수를 둬서 상당히 승승장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시작에는 데드풀이 있었고, 로건은 그 이후로 꽤 괜찮은 결과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로건은 마무리로 간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 다음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기 좀 미묘한 상황이고, 그나마 데드풀의 경우에는 감독이 의견차이로 인해서 하차 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조쉬 브롤린 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본가쪽에서는 타노스 역할이죠. 케이블 역할로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연기력 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부분이기는 하죠.

"신비한 동물사전"의 속편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신비한 동물사전 이라는 작품은 약간 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간이 안 가는 것도 아닌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 되었달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대로 납득 할만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일단은 속편이 나오면 계속해서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 먹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흥행 성적도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이미 속편은 확정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의 새 캐스팅이 올라왔는데 주드 로 입니다. 덤블도어의 젊은 시절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인랑" 제작쪽과 한효주가 접촉했더군요.
현재 인랑은 김지운 감독으로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워낙에 오랫동안 나돌던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기는 하죠. 일단 나오기를 바라는 분들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차지하고라도 보게 될 이유는 몇 가지 있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한효주가 이 영화의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시놉이 약간 재미있는데, 남북한이 7년동안의 준비기간을 두고 통합정부를 만들려고 한다는 설정으로 시작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