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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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파스트 - 종교의 탈을 쓴 갈라치기가 낳은 비극, 그리고 그 속의 삶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3일

이 영화를 추가 하면서 참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이 영화 개봉을 어떻게 하게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코로나 관련해 영화 개봉들이 정말 묘하게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밀린 상황이고, 이제는 실질적인 제작 과정에 관해서까지도 이야기가 많이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지점들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약간의 가십성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을 좋아한다는 점 때문에 고른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캐네스 브래너 이야기를 얼마 되지 않아 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참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바로 얼마 전에 나일

[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

[영화] '71 (71: 벨파스트의 눈물)

Une petite espace de La SJ|2017년 8월 4일

잭 로우든 보려고 구매했더니 세상에 마상에 우리애는 20분 만에 구타 당하고 죽어서 시체로만 나오네.. 하지만 영화는 좋았다. 구체적인 감상문은 내일 작성해야겠다. 일단 아일랜드, 영국 등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모르니 내 마음에 쏙 들게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쉽다.덩케르크에 함께 또 배 위에서 시간을 보낸 배리 키오건이 이 영화에서는 나름대로 주된 역할을 맡았다.실제로 본인이 아일랜드 사람이기도해서 그런가? 스코틀랜드 출신인 잭은 관련이 없어서 그냥 빼버린건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