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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스페셜 :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 채령의 일갈

The Indies|2012년 12월 25일

오늘 몇 번 씩이나 돌려보게 되었던 장면. 올해 KBS 드라마 최고의 5분이 아닐까 싶다. 2분 57초에 나오는 표정변화와 4분 35초부터 나오는 미세한 얼굴의 떨림은 그야말로 소름이 돋을 정도다. 연기대상 단막극 부문 상은 무조건 고정민님에게..!

타무라 마사카즈, 1년 9개월만의 드라마 출연에 "프레셔 때문에 두려웠습니다!"

타무라 마사카즈, 1년 9개월만의 드라마 출연에 "프레셔 때문에 두려웠습니다!"

4ever-ing|2012년 12월 15일

배우 타무라 마사카즈와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13일 각각 주연을 맡은 2주 연속 마츠모토 세이쵸 드라마 스페셜 '10만분의 1의 우연'(TV아사히, 15일)과 '뜨거운 공기'(동 22일)의 제작 발표 회견에 나란히 등장. 작년 1월 쿨 방송된 연속 드라마 '고발~국선 변호인' 이후 1년 9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한 타무라는 "완전히 집에서 느긋하게 쉬어 버려서 현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역시 1년 9개월을 쉬고 있으면, 프레셔때문에 몹시 무서워져, 당분간은 긴장한채로, 마지막까지 긴장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고 밝혔다. 스페셜 드라마 '10만분의 1의 우연'은 마츠모토 세이쵸 후기의 걸작 장편 미스터리. 드라마 판에서는 '아버지와 딸'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섞어 '추리성과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