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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정지훈이 오랜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상당히 오래 묵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설 시즌 맞이하여 적당히 개봉하고 치운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저야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정말 걱정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냥 운에 맞기자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는 했습니다만, 나오면 나오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정지훈이 연기하는 모습이 거의 안 나오네요;;;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https://img.zoomtrend.com/2018/08/08/c0014543_5b6a6a814ed1c.jpg)
[신과 함께 - 인과 연] 아들과 남자의 간극 feat. 중국만세
1편은 신파여도 아무래도 어머니의 사랑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감동적이고 차태현과 김동욱의 아들 역할이 절절했던지라 가족영화로서는 좋았는데 이번엔...전반적으로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남성의 이야기가 주되다보니 신파가 많이 걷어지고 스토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다만...스토리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캐릭터를 다 부셔놓고 이야기를 위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냥 직진한다는 점이 별로네요. 결말로 가면 그래도~ 싶었으나 입체성이 전혀 없어서 참..그래도 1편의 흥행이 있다보니 2편도 상당한 흥행을 보여주는데 이번 영화는 가족영화로서도 장르물로서도 애매해서...후속으로서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결과물을 보기 위해서라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덕춘이가 아줌마라니...아줌마라니!! 이하부터는 내용

닌자 어쌔신
처음 감상 그대로, 지금도 이 작품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중요한 것을 품고 있지만, 매번 놓치는 작품이라구요. 시작하기 전에... 닌자는 원작(?)인 시노비와는 다른 개념으로 나타난 캐릭터입니다. 가문의 상업화에 의해 만들어지고 상업화가 되면서 과장되어온, 그리고 끝내 와패니즈의 전유물 중 하나가 된 캐릭터입니다. 실제로는 그냥 민간사무라이 계급 중에 스파이역할을 하는 존재였습니다. 잠입도 맨날 검은도복과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를 쓰진 않았죠. 인술이니 도술이니는 그냥 잘 숨어다니니까 사람들 사이에 이 인간들이 도술을 쓴다고 소문이 퍼져 과장된 것 뿐이겠죠. 하지만 현실 고증을 떠나서 닌자란 것은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끝내 노력형으로 탄생한 캐릭터고, 무술도 끝내주게 쓰며, 쿨하
[런닝맨] 호주 어드벤쳐 편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런닝맨은 호주 어드벤쳐 편으로 나온 가운데 정지훈과 김우빈이 게스트로 나왔다... 정지훈-이광수,김우빈-유재석,김종국-하하,지석진-개리가 한팀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호주에 도착해서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각 팀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 팀이 이길지 궁금하게 하고 이번 편에선 송지효가 드라마 촬영때문에 바빠서 그런지 안 보이는 게 아쉽긴 했다.. 그리고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은 나름 정다운 면모를 느낄수 있게 해주고 또한 잉글리쉬로 장을 보는 미션은 그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