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앤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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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RA3]욱일 제국 `킹 오니`.

[C&C RA3]욱일 제국 `킹 오니`.

킹 오니는 욱일 제국이 운용하는 거대 보행 병기로 연합군과 소련군의 전차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주 무장은 눈에서 발사되는 2문의 레이저로 상당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아쉽게도 대공 사격은 불가능합니다. 외형과는 달리 민첩한 움직임을 통해 적에게 가까이 접근해서 거대한 주먹으로 일격을 가하기도 하며 멀리 있는 적에게 달려가 몸통 박치기를 가하는 등 욱일 제국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을 상징하는 병기이기도 합니다.양산형 킹 오니는 흰색으로 도색되어 있으며 안에 사람이 탑승하는지의 여부는 기밀이기 때문에 조종사가 한명인지 두명인지 아니면 인공지능으로 조종되는지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사항입니다.지휘관용 '그레이터 킹 오니'는 3배 빠른 붉은색과 대공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으며 양산형과는 달리 요시

[C&C]타이탄 Mk.1 레일건 탑재 버전.

[C&C]타이탄 Mk.1 레일건 탑재 버전.

C&C 3 모드중에 타이베리안 선 시절 유닛을 구현해놓은 모드가 있어서 종종 즐기고 있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여기서도 레일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 한 김에 Mk.1에 레일건 업그레이드를 적용해봤더니...레일건으로...가버렷...! 타이탄은 단지 너무 일찍 개발되서 인정받지 못했을 뿐입니다. 역시 디자인은 Mk.1이 으뜸이네요. 2도 좋긴 한데 그놈의 허리가[...]

[C&C]GDI The Medium Battle Machanized Walker `Titan`.

[C&C]GDI The Medium Battle Machanized Walker `Titan`.

GDI의 주력 워커 '타이탄'은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에서 처음 선보인 2족 보행 병기입니다. 120mm 활강포와 자동 장전 장치로 무장한 이 새로운 무기 체계는 그동안 지상의 대부분을 뒤덮은 타이베리움 오염 지대에서 싸워온 병사와 지휘관들이 필요로 해왔던 '지형에 관계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차량'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지요. 제 2차 타이베리움 전쟁에서 타이탄은 특수부대와 정규군을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GDI 부대가 사용했으며 전장의 요구대로 2족 보행을 통해 궤도식 차량보다 더 적은 면적으로 타이베리움 지대를 이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양산이 시작된지 몇년간은 전선에서 활약하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하지만 노하우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된 계획이었기 때문에 타이탄을

Command&Conquer 존 벤 케니햄 인터뷰 내용

Command&Conquer 존 벤 케니햄 인터뷰 내용

출처는 Red2.net 입니다 크래커님 번역 발췌했습니다 ● 1~2주마다 밸런스를 업데이트 한다. ● 리그 오브 레전드나 월드 오브 탱크에 가까운 사업 모델. ● 싱글플레이 캠페인들은 무료가 된다. ● 멀티플레이는 1vs1, 2vs2와 3vs3이 있을 것이다. 이 3개가 완전히 작동된다면, 플레이어들을 더 늘릴 것이다. ● 결국 세계관 3개가 게임에 나타날 것이다. ● 매달마다 작은 추가, 두달마다 큰 추가, 1년쯤 지나면 새로운 세계관이 추가될 것이다. ● 주말에는 "토요일만 데미지 2배" 같은 특별한 규칙이 적용될 것이다. ●우리의 주요 초점은 재미있는 개발과, 원작 RTS 게임플레이 처럼 밸런스가 잡힌 C&C 게임에 있다. 그래서 기지 건설, 자원 수집과 대규모 군대를 생산한다. ●서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