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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책 서평] 사회학 책 서평 수축사회 - 홍성국](https://img.zoomtrend.com/2025/04/24/56d5f0ea-5bd9-56d5-be86-cacbc507e643.jpg)
[책 서평] 사회학 책 서평 수축사회 - 홍성국
사회학 책 추천 / 사회학 도서 추천 수축사회 1. 서론, 읽게 된 이유 지난 시절을 늘 밝고 미래는 희망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살기가 좋은데 젊은 세대의 노력이 부족하다고만 하는게 과연 맞는 것일까요? 현실이 다소 어렵더라도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삶이 크게 향상될 거라는 기대를 과거에는 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미래가 암울하고 불확실해졌습니다. 내가 노력해도 과연 더 좋아질까란 의문을 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밑바탕에는 무슨 문제가 있으며 우리나라만의 문제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2. 작가 소개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 애널리스트. 미래학 연구자. 다수의 저술과 강연, 기고 방.......

『편향의 종말』 제시카 노델 - 무의식에 숨겨진 차별 본능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편향의종말 #제시카노델 #웅진지식하우스 #사회학 #편향 #편견 #차별 꽤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이제서야 정리한다. 『편향의 종말』은 2022년에 나온 책이다. 2018년 제주 난민 사태라든지 점증하는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등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주제다. 차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통합할 것인가 하는 문제 말이다. 다민족, 다문화 국가 미국은 우리보다 훨씬 일찍 이 문제와 마주했고, 지금도 해법을 고심한다. 가끔 뉴스면을 장식하는 편향적 사고로 인한 끔찍한 사고를 보면, 이 문제에 대한 영원한 해답은 없는 것 같기도 한데... 이유는, 바로 인간 본성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 뇌는 내집단과 외집단을 구분하도록 타고났다. 그런.......
히어애프터
오랫동안 갖고 있다가 별 동기부여 없이 이 디브이디를 보았다. 이 디브이디를 샀었을 때는 일정한 동기부여가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타이틀은 내세를 뜻한다는 점을 그때 이미 어렴풋이 알았었기 때문이다. 살 때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되 일정한 부담감으로 내버려두고 있다가 특별한 동기부여 없이 이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그 기간은 최초의 각인된 동기부여라는 이름의 선입견을 지워가는 시간이었으리라. 영화에는 세 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꼬여있다. 대형 자연 재해의 피해자인 여성, 형제가 죽은 남자아이, 영매의 능력이 있는 남성의 이야기가 병렬되어서 진행되다가 서로 만나서 상호교감을 하는 과정이 나타난다. 특별히 강력한 메시지의 제시는 없으나 굳이 그걸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내세를 믿느냐는 질문이다. 내세를 믿는 많
낙인이론 “스티그마 효과”
낙인이론 “스티그마 효과” 낙인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영어로는 “LABELING THEORY”라는 말로 사용되는 표현인데요. 이 표현은 주로 사회학이나 심리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이기도 합니다. “낙인이론”이 담고 있는 내용은 바로 “일탈 행동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누가 어떻게 규정하고 인식하는 것에 달렸다.”라는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지요. 이는 사회학 이론 중의 하나인 “상징적 상호 작용론”을 대표하는 이론이기도 합니다. “낙인이론, 주변의 낙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