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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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펜션 대관령 주변 여행하기 좋은 위치와 친절
그제 충주를 시작해서 어제는 동생과 대관령여행 다녀왔는데요 1박 2일 동안 숙박했던 평창 펜션 사장님이 워낙 친절하셨고 편히 쉴 수 있게 시설을 잘 준비해 놓으셔서 덕분에 크게 준비할 것 없이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대관령가는길펜션 이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대관령가는길 이라고 찾아보면 다른 곳도 함께 나와서 풀네임으로 검색해야 하더라고요정원이 있어서 더 좋았던 대관령가는길펜션규모가 아주 큰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숙박하는 방 외에도 정원과 작은 카페, 바비큐장이 따로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일기예보에서 날씨가 좋을 거라고 그래서 급하게 출발했는데 딱 평창 근처로.......
![[대관령삼양목장]강원도 대관령 삼양목장 여행기#](https://img.zoomtrend.com/2013/03/20/c0152481_514904c1803e2.jpg)
[대관령삼양목장]강원도 대관령 삼양목장 여행기#
작년 5월 여행갔던 강원도 대관령삼양목장요렇게 예쁜 우체통을 멘 귀여운 젖소 모형이우릴 반겨주었어요! 귀여운 양들을 가까이서 보며같이 걷는 기분이란-날씨도 좋고 풍경도 예술이고너무너무 좋았네요! 귀요미 양들에게 풀도 먹여보고!다커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입니다!ㅎ 귀여운 젖소야 날풀리면 또오겠음!다른분들은 삼양목장 볼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전 개인적으로 한적하니 산책도 하고참 좋았습니다. 입장료는 5천원정도 했었던듯! 참고하세용~

대관령 여행 3일차 - 마지막은 바다를 즐긴다
2박 3일로 떠난 대관령 여행 마지막날. 바로 어제였는데, 새벽에는 비는 별로 안내려도 바람이 무지무지하게 쎄게 불어서 펜션의 나무 하나가 깎이더니 수영장으로 풍덩! 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 그래도 한 9시경에는 그냥 흐리기만 할뿐 비도 안 내리고 바람도 별로 안부는 상태라 계곡 구경하면서 산책이나 좀 하고... 돌아와서는 이런 아침을 처묵처묵한 뒤에 짐 정리하고 펜션을 떠날 준비를 했죠. 이때쯤에는 또 날씨가 잠깐 해가 났다 말다가 하는 실로 애매한 날씨였기 때문에 그냥 서울로 갈지, 아니면 바다에 들러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들러보기로 했습니다. 근처의 남애 해수욕장. 날씨는 흐리고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마치 우리가 이곳을 전세낸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독점기분보

대관령 여행 다녀왔습니다.
지금에야 귀환. 마지막날은 날씨가 맑아서 경포대 해수욕장 가서 놀다가 귀환. 해변은 더운데 바닷물은 정말 얼어붙을 듯이 차갑고, 파도가 몰려오는 곳에 서있으면 에어컨을 틀어놓은 듯 시원해지는 기묘하고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태풍이 와서 2박 3일 내내 펜션에 처박혀서 휴양이나 즐길 각오를 했는데 첫날에는 양떼목장도 봤고, 셋째날에는 경포대도 가보고 기대했던 것보다 즐길 것도 잘 즐기면서 뒹굴뒹굴 휴양도 하는 좋은 일정이었어요. 요녀석은 우리가 경포대 해변에서 돗자리 펴놓고 도시락 먹고 있자니 다가와서는 애교부리면서 밥 달라고 하던 강아지... 워낙 애교가 있는데다가 훈련을 잘 받았는지 정도 이상으로는 다가오지 않고 절도를 지키면서 눈빛공격을 퍼붓는 바람에 모두 힘들어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