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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posts![[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b6c3ff06-200a-5d0e-9fbf-f4c024b88ccb.jpg)
[랑둠-칠링 트레킹-5] 어퍼 쉴라콩-니구체 라-스팡탕 톡포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1 16 트레킹 어퍼 쉴라콩 - 니구체 라 5,109m - 스팡탕 톡포 4,600m 6시간 30분 / 10.7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우리보다 위에서 야영한 또 한 팀이 있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백패킹으로 다닌다고 했고, 라다크만 3개월이라고 했던가. 그럴 수 있는 체력과 젊음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차량으로 일정 장소까지 이동한 다음, 그 주변을 1박 2일~2박 3일 정도 백패킹으로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가끔 홈스테이도 하면서. 그렇게 하려면 라다크 지역을 거의 다 꿰뚫고 있어야 할 텐데, 몇 년 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제 우리가 내려온 욕마 라. 어퍼 쉴라콩에서 야영한 덕분에 바닥부터 고도를.......
![[랑둠-칠링 트레킹-3] 칸지 라 BC-칸지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a8e29496-ba11-57de-b111-1607d1833d27.jpg)
[랑둠-칠링 트레킹-3] 칸지 라 BC-칸지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8 13 트레킹 칸지 라 하이 캠프 - 칸지 라 베이스캠프 4,300m - 칸지 3,7950m 7시간 45분 / 17.9km 아침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날씨가 흐렸다. 출발 준비를 하는 마부들. 아침은 모든 스태프들이 가장 바쁜 시간이다. 하산. 우리는 여기서 왼쪽으로 내려갔다. 2019년 이곳을 올라온 기억이 났다. 2019년에는 혼자 칸지 라까지 올라갔는데도 길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내려올 때 보니 꽤 험해서 의아했다. 아마도 당시에는 다른 생각에 빠져서 길이 험했다는 자체를 기억하지 못한 것 같다. 골짜기까지 내려와야 칸지 라 베이스캠프다. 어제 여기까지 왔으면 다들 정말 힘들었을 거다. 2019년에.......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e36d734f-5ce0-51bf-8b6a-246a5c02929e.jpg)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7 12 트레킹 칸지 날라 캠프 - 칸지 라 5,250m - 칸지 라 하이 캠프 4,770m 11시간 20분 / 17.8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흐렸다. 가는 길에 눈표범의 발자국을 만났다. 산마늘 군락지. 여러 번 물을 건넜고 그럴 때마다 적당한 야영지도 있었다. 칸지 날라 말고도 야영할 수 있는 장소들이 꽤 있어서 의아했는데, 나중에 파상이 말하길 자신의 실수였다고 했다. 어제 너무 일찍 야영하는 바람에 12시간 가까이 걸어야 했으니 말이다. 라다크처럼 황량한 곳은 날씨가 맑아야 풍경이 좋다. 흐린 날은 산이 칙칙하게 보여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볼 수 없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지만 자잘한 업다.......
![[랑둠-칠링 트레킹-1] 랑둠-칸지 날라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efe17ce9-516f-5106-955a-e2f47f892562.jpg)
[랑둠-칠링 트레킹-1] 랑둠-칸지 날라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6 11 트레킹 랑둠 - 칸지 날라 캠프 4,060m 2시간 40분 / 7.8km 루시 라 트레킹이 끝나고 새로운 트레킹이 시작되는 날이다. 이번 트레킹은 랑둠에서 칠링까지 이어지는 제법 긴 여정이다. 랑둠의 아침 풍경.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마을까지 다녀온 모양인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는 텐트에서 쉬는 게 더 좋았다. 이제 출발이다. 랑둠 곰파는 멀리에서 바라보기만 했다. 시작 지점까지 도로를 따라 걸었다. 라다크는 여름과 가을의 풍경이 참 다르다. 이런 초록을 보고 싶으면 여름, 트레킹 중에 단풍을 보고 싶으면 9월 20일경까지가 가장 좋다. 마을의 단풍의 보려면 10월 중순 이후가 적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