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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 10% 살인진드기 SFTS바이러스 감염진드기, 야외 안전활동요령

야생진드기, 10% 살인진드기 SFTS바이러스 감염진드기, 야외 안전활동요령

야생진드기 중 위험한 살인급 진드기가 있다. #SFTS바이러러스 감염 진드기를 #살인진드기 라 한다. (2009년 중국에서 처음발견된 바이러스, 아래영상참조) 감염시 사망율이 높다. (19% 치사율,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 면역력에 좌우) 감염진드기 물리면, 38도고열, 식욕부진, 두통, 오한, 구토, 설사, 복통, 혈 등의 증세가 나며, 감기증상으로 오인할 수 있다 한다. 야외에서 물린 흔적이 있고 증세있다면 병원으로 급히 가야 한다. 혈액 체액으로도 옮길 수 있다고 하니 환자시 주의해야 한다. 야외 활동 시 주의해서 나쁠게 없다. 잔디/풀/둘레길 돌기 등 야외활동시 가급적 긴팔상의,팔토시,긴바지를 착용함이 좋고 요즘 짧은 양말이 유행이.......

윈드 리버 (2017) / 테일러 셰리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9월 26일

출처: IMP Awards 농장에 해가 되는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일을 하는 코리(제레미 레너)는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의뢰 받은 추적을 하다 시체를 발견한다. 사건을 맡은 FBI 요원 제인(엘리자베스 올슨)이 오지만 경험이 적은데다 사건 지역 환경과는 전혀 다른 플로리다 담당이다. 주변에 대해 잘 아는 코리는 제인을 도와 사건 수사에 나선다. 인가가 없는 황야에서 의문의 사체로 발견된 소녀의 사인을 추적하는 FBI 신참요원과 삶에 피로를 느끼고 있는 사냥꾼을 다룬 스릴러. 사건이 벌어지고 진범을 추적하는 중반부까지는 전형적인 수사물 같지만, 인디언 사회를 무너트렸지만 그만큼 발전하거나 행복해지지 않은 미국의 접경을 날것으로 다루며 영화는 점차 사회비판적인 스타일로 주제의식에 접근한다. 좋은 스릴러 소재

산에서 보낸 17일 - John Muir Trail 343.76 km (개요)

산에서 보낸 17일 - John Muir Trail 343.76 km (개요)

John Muir Trail 총 거리: 343.76 km (213.6 miles)기간: 2016년 6월 3일 - 19일원래 계획했던 기간: 3일 - 28일방향: NOBO (Northbound)출발지 trailhead: Horseshoe Meadow in Sequoia National Park출발지 퍼밋 이름: Cottonwood Pass 도착지 trailhead: Tuolumne Meadow in Yosemite National Park원래 계획했던 도착지 trailhead: Happy Isles (Tuolumne Meadow에서 약 20마일 더 가야함. 끝내기 하루 전날 발목을 삐어서 하루 일찍 종료ㅠ)Resupply points: (1) Charlotte lake junction, (2) Muir Tr

탈레(Thale.2012)

탈레(Thale.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1월 27일

2012년에 알렉산더 노르다스 감독이 만든 노르웨이산 크리쳐 영화. 내용은 시체 청소부인 레오와 엘비스가 산속 오두막에서 죽은 시체를 치우고 그 현장을 청소하던 중, 오두막 지하실을 살피다가 욕조 안에서 가스 마스크를 쓰고 물에 잠겨있던 알몸 여인을 발견한 뒤 정체불명의 실험 도구와 그 결과를 기록한 녹음테이프를 재생해 들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노르웨이 신화에서 효스 폭포(Klosfossen)에 종종 나타나는 소꼬리가 달린 숲의 요정 훌드라(Huldra)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신화에 의하면 훌드라는 어느날 밤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나타나 목동을 유혹하는데 이때 그녀를 따라가면 양으로 변해, 훌드라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진다고 한다. 숲을 지나는 사람 중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