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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의 악당은 벤 킹슬리?

아이언맨 3의 악당은 벤 킹슬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5일

개인적으로 아이언맨 시리즈는 그냥 딱 볼만한 영화 이상의 느낌은 아닙니다. 사실 1편때는 뭔가 또 다른 새로운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했는데,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2편에서는 정말 그게 다였습니다. 사실 2편이 그래서 좀 묘한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점 때문에 영화가 좀 실망스러웠죠 아무튼간에, 3편도 나온다고 이미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 3편의 당당이 누가 될 것인지는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1편 이후로 악당 카리스마 하나는 일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 지점에서 굉장히 뛰어난 사람을 골랐습니다. 바로 벤 킹슬리죠. 벤 킹슬리는 이번에 드디어 만다린을 연기할 예정이며, 이야기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실사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4일

최근에 계속해서 동화책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방식의 작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지깋 그 작품들이 자 정상인지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인 작품들도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던 스타일이 될 지는 솔지히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역시 영화화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이 작품에서는 사악한 마녀의 기원에 관해서 다루게 되며, 그 부분과 어떻게 마법을 걸게 되었는지에 관해서 다루게 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캐스팅이 재미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이 영화에 참여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역인지는 확정이 되지는 않았죠. 과연 어떤

"분노의 주먹" 속편이 나오나?

"분노의 주먹" 속편이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3일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분노의 제목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제게는 일종의 가까운 듯 하면서도 먼 영화인지라 좀 그렇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까봐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진짜 뭐가 될 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진짜 뭘 보여줄지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라모타의 과거를 직접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시작 자체는 정작 전편의 마지막에서 시작을 하고, 늙은 라모타가 등장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지는 않고, 그 자리에 윌리엄 포사이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윌리엄 포사이스가 의외로 이탈리아인 특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일종의 구전 설화정도로 이해가 될 정도로 제게는 대단히 생소한 영화죠. 제목만 들어 본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으며, 그 쌈마이 정신은 무지하게 특이하다고 말을 해 준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점에서 보자면, 헐리우드에서 그 지점을 잘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만드는 사람은 바로 분노의 질주4, 5를 만든 저스틴 린 입니다. 저스틴 린의 액션 철학을 생각을 해 보면, 그대로 꽤 잘 표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 영화는 분명히 액션은 잘 될 겁니다. 하지만......과연 특유의 쌈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