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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웹 감독도 차기작이 참으로 복잡하군요.

마크 웹 감독도 차기작이 참으로 복잡하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6일

마크 웹 감독은 묘한 감독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였고, 그 이전에 만들었던 영화인 500일의 썸머 역시 상당히 묘하게 잘 만든 영화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두 편 모두 나름대로 괜찮은 성공을 거두다 보니 영화판에서는 이래저래 불려다니는 감독이 된 듯 합니다. 솔직히 이 모든 프로젝트가 거의 미정이기는 합니다만, 이름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름이 올라온게 마크 헤이만이 각본가로 이름을 올리고, 어른들이 하나도 없는 세상에서 10대들이 새로운 세상을 건설한다는 내용의 "Age of Rage" 라는 영화도 있고, 2007년의 덴마크 스릴러 영화인 "Just Another Love Story"의 리메이크 제작도 염두에 있으며. 뮤지컬 "Je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5일

개인적으로 스노우 화이트 핸 더 헌츠맨은 재앙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매력이 없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나름 뭐가 풀렸는지 속편이 나오더군요. 일단은 이래저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진짜로 진행이 될 줄은 몰랐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고, 이 영화의 감독과 여배우는 또 한바탕 난리를 피웠고, 그 덕에 또 한 사람은 맛이 갔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나온 루머가 이번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하 하차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잡음이 엄청나게 나와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차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유니버셜에서

"이스턴 프라미스"의 속편이 제작 중단 되었네요.

"이스턴 프라미스"의 속편이 제작 중단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4일

개인적으로 이스턴 프라미스 라는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인간에 관해서 이 정도로 강렬하게 나와주면서, 동시에 그 폭력성에 관해서 크로넨버그만큼 강렬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맛이 있는 작품인지라 속편이 나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속편 이야기가 꾸준히 나왔었고, 이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비고 모르텐슨 역시 돌아올 것이 예정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모든 것이 뒤로 돌아가고 만 듯 합니다.일단은 현 단계에서는 뱅상 카셀이 출연 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그노무 흥행성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엎어지고 만 것이죠. 영화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 만큼 궁금했던 영화도 드문데, 결국에는 영화 자체가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3일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와서 작품을 다시 진행을 할 거라는 발표까지는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올 10월 10일 까지는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 카나한은 현재 데어데블 프로젝트가 전혀 진행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죠. 만약 이때까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마블에서 영화화 판권을 회수를 하는 상황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마블에서는 또 다른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