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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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부모 얼굴이 얼굴이 보고싶다" 가 무기한 연기 당했네요.
영화의 무기한 연기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 개봉시기를 못 잡고 표류 하거나, 아니면 영화 자체가 너무 못 나온 경우가 그렇죠. 몇몇 영화들은 재촬영을 거치면서 변화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해도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말이죠. 전자의 경우에는 사실 핑계인 경우가 더 많은데, 보통 후자의 이유를 숨기기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더라는 겁니다. 실제로 까보면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이번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달수가 핵심 배역인데 촬영 장면을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이지만, 배우들 시간도 그렇고 막대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그냥 연기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결국 이런 상황이 또 한 번 벌어

"전투" 라는 영화가 나오나 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제가 들은 것 역시 출연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행 된 부분이죠. 이번 영화는 독립군에 대한 영화로, 봉오동 전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영화라고 합니다. 게다가 감독은 원신연으로 확정된 상황이고 말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진중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합니다. 다만 원신연 전작이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검토중인 두 배우중 하나는 바로 유해진 입니다. 그리고 현재 긍정적인 단계까지 넘어간 사람은 류준열이라고 하네요. 둘 다 독립군 역할을 제안 받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램린" 리부트?
개인적으로 그램린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귀여운 애완동물이 희한한 형태로 변화 하면서 사람들을 엿맥이고 다니는 그 영화를 좋아하시더군요. 저는 어렸을 시절에는 그런 영화를 별로 안 좋아했었고, 그 취향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솔직히 이번 소식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당대에는 조 단테라는 감독이 맡아서 흥행성 좋은 시리즈를 만들어 낸 바 있긴 합니다. 이번 영화의 제작자는 크리스 콜럼버스라고 합니다. 이 양반이 했었던 작품이 해리 포터 시리즈 초반부와 나홀로 집에 라는 사실을 생각 해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픽셀 이라는 희한하기 짝이 없는 영화를 생각 해보면 좀 걱정 되기도 하네요.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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