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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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led : The Series" 예고편입니다.
라푼젤은 그 후속작들로 인해서 약간 빛을 잃기는 했지만, 디즈니에서 공주 나오는 영화를 디지털로 완전히 갈아타게 만든 작품중 하나입니다. 디즈니가 가진 기조를 다른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는 식이기는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죠. 이번에는 2D 애니메이션 계통으로 뭔가 해보려는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디즈니에서 이런 스타일을 간간히 쓰기는 하더군요. 공주와 개구리에서도 일부 장면을 비슷한 기술로 만들어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 있어 보인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 되었네
![[라푼젤] 블루레이 2D+3D 스틸북 한정판 1/4 슬립](https://img.zoomtrend.com/2014/03/27/c0014543_5333b4c4e32a9.jpg)
[라푼젤] 블루레이 2D+3D 스틸북 한정판 1/4 슬립
스틸북 한정판 나오면 사야지 하고 기다리다 까먹고... 렌티큘러는 못사고 슬립버전만 그나마 나중에 풀린걸 구입했네요. ㅠㅠ 변명이라면 한정판 나오는데 몇년씩 걸릴 줄은;; 렌티큘러 이런건 김치DVD에서만 만드나보더군요. 푼제리는 한정판이 다 안팔려서 한국에서도 팔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우 구입했...ㅋㅋ 뭐 그나마도 정보가 느려서 렌티큘러는 구입하지 못했지만 ㅠㅠ 겨울왕국은 한국에서 안팔아서 배송비 때문에 그냥 초회판 스틸북으로;; 밑의 구분선이 있는데 전면은 저정도만 후면은 전체를 커버하는 껍데기를 주는걸 1/4 슬립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내용물은 약간 더 줍니다. 스틸북들은 구매하면서 빵봉지를 사던지 겉케이스를 구매하던지 해야겠더군요. 스크래치가 무섭긴 무섭...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위키라는 것은 그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 보다는 집단적인 주관(?)을 엿볼 수 있다고 보이는데, 특히 무슨 학술적인 것이 아닌 경우 더 그렇겠죠. 디즈니 위키같은 경우 말이죠. 사실 겨울왕국 처음 보고 과연 엘사의 인기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쭉 훑어봤던 기억이 나서 정리해 봅니다.위키는 계속 변화하는 문서라서(누군가가 오큰 사우나 방문 고객도 지금은 오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쳐놓았죠) 그냥 현재의 스냅샷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약 3개월 전하고 달라진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디즈니 공주'는 사실 디즈니 여주인공 중 가장 상업적인 가치를 지닌 캐릭터들를 재활용해서 골수까지 빨아먹기 위한(?) 프랜차이즈로서, 이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로 선정되는 것은 작품의 내외적인 성공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일컬어집니다
![[라푼젤] Ever after](https://img.zoomtrend.com/2014/02/07/c0014543_52f46738dfe04.jpg)
[라푼젤] Ever after
겨울왕국 갤러리를 뒤적이다가 알았던............. 라푼젤도 재밌게 봤었는데 정보는 잘 안알아보는지라 ㅠㅠ 이번에 지른 라푼젤 블루레이에 포함되어 있겠지 했더니 없네요. ㅎㄷ 결국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ㅠㅠ 보시는 곳은 여기 1080p 본편도 블루레이 온김에 다시보니 디즈니의 공돌이 갈아먹는 실력이 일취월장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몇년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도 3D 캐릭터라 그런지 역시 차이가 있긴 있네요. 그래도 한번 만들면 편하니 이런 퀄로도 단편이 나오고 ㅠㅠ 어쨌든 해피해피~ 라푼젤 원래 머리길이만한 면사포라니 와~ 이정도 퀄리티라니 프로즌도 이렇게랑 2랑 좀 내줬으면~ +_+)b 신혼여행으로 아렌델에 왔다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까메오로 나와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