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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세이버 씨 마침내 메인 스토리에 얽히나
778아르토리아 씨라고 하면 마침내 메인 스토리에 나오는건가 OP의 그거 바보털 없으니까 얼터 쪽일지도 모르지만781>>778 다른 사이트에서 광도 조정한 사진 봤는데 갑옷 형태, 오염된 얼터의 갑옷에 있는 붉은 흔적이 없는 것, 성검의 색 등에서 청왕일 가능성이 높아보임드디어 조명을 받는건가 청왕! 789>>781 아 덤으로 푸른 쪽도 나오는건가 캐스형님이나 라스푸틴(코토미네) 같은 SN세력도 있고 기대되네780아르토리아 있는게 에미야 있던 계단의 한단 아래잖아782>>780 맞아 에미야가 있었을 때보다 후유키의 화재가 심한게 신경쓰임 시계열 적으로 어느 쪽이 먼전지 791>>782 에미야는 흑왕한테 쓰러져서 진흙에 절여졌으니까 그림자 서번트가
여러가지 변화와 속성을 겸비해 아르토리아만 해도 다양한 취향에 대응할 수 있는 레벨
492아르토리아만 해도 다양한 성벽에 대응할 수 있다 부족한 건 케모노 정도493세이버 라이온496눈가림 아르토리아를 내지 않음 안된다고 누군가 외치고 있다하긴 확실히 엄청 많아지긴 했지 502>>496 눈가림 아르토리아라면 한명 있지 않냐506>>502 거야 눈은 가렸지만 말야 508라이더 씨도 눈 가림에 들어가냐509아직 아줌마 아르토리아가 없다5105등분의 아르토…5가 아니네…511가장 남녀의 교제를 하는 건 X입니다513>>511 왜 X 스승은 그렇게 잘 보면 파렴치한 모습이야?515>>513 좋지...... 517>>515 고간부터 엉덩이까지 쩔지 않냐?514XX가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516SF는 야시시한 슈트가 정석인게 당연하
세이버 vs 검도 20191208
지난주 세션에서 가끔 놀러오시는 검도인 분이 세이버와의 두번째 매치를 원하셔서 한번 해봤습니다. 느낀 점은 검도하시는 분들이 철검의 간격이나 무게배분에 좀 당황하실 때가 많아 검도에서의 빠르고 깔끔한 타격을 철검으로는 못보여주시는 경우가 있으신데 이분은 예전에도 그렇고 궤적은 짧은데 칼끝이 묵직하며 그냥 기검체일치의 타격이 무엇인가 현실로 보여주시는 정도입니다. 이렇게 가드가 휘어지기도 했었죠. 가드가 없었다면 난리날 뻔했습니다. 휘어진걸 다 끝나고 알아차려서 언제 휘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영상에서 10초부터 진행되는 격검에서 휘어진 걸로 추정되네요. 대략 이정도입니다. 워낙 간결한데도 진검으로 맞으면 절대 안맞았다고 모른척할 수준의 타격이 아니라서 머리는 착이나 찬, 손목이나 손가락은
휴턴 세이버 스파링 20191114
듀얼링 세이버는 현대 스포츠펜싱 사브르의 직계 조상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본래 기병대의 훈련에서 서로 크게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좁고 가볍게 만든 세이버였습니다. 그러나 이탈리아의 검술교관이었던 주세페 라델리는 이 가벼운 세이버가 당시 결투 시장에서 에뻬에 대항할 수 있는 잠재성이 있음을 발견했고, 1876년 "La Scherma di Sciabola e di Spada" 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결투 시장에 일대 격변을 일으킵니다. 가벼운 세이버에 날을 세워 깊게 베지는 못해도 결투에서 먼저 쳐서 피를 냄으로써 승리할 수 있었고, 가볍고 빨라서 결투용 에뻬에 대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무조건 크게 돌려서 베어야 할 필요가 없었으므로 찌르듯이 칼을 밀어서 툭 치는 형태의 베기가 나타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