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 posts
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 범인 30대 남성 범행 동기 칼부림 피해자 이웃주민
"은평구 일본도 살인 사건 범인 30대 남성, 이웃주민 칼부림 범행 동기는?" 안녕하세요. 너무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은평구의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는데요. 일본도 관련된 기사들을 보고 한국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80cm의 일본도 장검 칼부림으로 이웃 주민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은 30대 백모씨입니다. 숨진 피해자는 두 자녀의 아버지였죠,, 왜 이렇게 극악무도한 살인을 하였을까요? 범인은 평상시에도 장검을 들고 다니면서 주변 이웃주민들과도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혼자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자주 했으며, 일본도를 갖고 나와서 놀이터 아이들에게도 칼싸움을 하자고 말을 걸었다네요,, 참.......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우치] 일본도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공간.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備前長船刀剣博物館 <2/2>](https://img.zoomtrend.com/2024/05/16/4db616df-cb53-5c09-ac7d-e31b8865db67.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우치] 일본도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공간.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備前長船刀剣博物館 <2/2>
일본도의 역사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을 사진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 일본도의 제작 과정이 '일본어'로 설명이 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기가 외국인들이 일부러 찾아올만한 장소에 있는 건 아니라서 일본어로만 설명이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일본도를 자세히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일본도는 우리 기준에서는 '왜색'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될 수밖에 없는데 이 콘텐츠에는 중립적인 시선에서 일본도를 감상해 보도록 하겠어요. 칼은 죄가 없습니다. 이 칼을 일본의 조상들이 어떻게 어.......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우치] 일본도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공간.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備前長船刀剣博物館 <1/2>](https://img.zoomtrend.com/2024/05/11/ae744994-6985-5b78-8dcd-cadb823dd152.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카야마현 세토우치] 일본도 마니아를 위한 특별한 공간.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 備前長船刀剣博物館 <1/2>
일본 히로시마와 오사카 사이에 있는 오카야마현에는 세토우치(瀬戸内)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세토우치는 오카야마현 바로 앞에 있는 바다인 '세토내해'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 바다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에 일본식 검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이 있다고 해요. 이번 '블로그 박물관 여행' 시간에는 이 일본식 검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備前長船刀剣博物館)입니다. 박물관 이름에 붙은 '비젠'과 '오사후네'는 이 박물관이 자리한 지역의 이름입니다. 즉 오카야마현을 대표하는 일본식 검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본에서 흔치.......
세이버 vs 검도 20191208
지난주 세션에서 가끔 놀러오시는 검도인 분이 세이버와의 두번째 매치를 원하셔서 한번 해봤습니다. 느낀 점은 검도하시는 분들이 철검의 간격이나 무게배분에 좀 당황하실 때가 많아 검도에서의 빠르고 깔끔한 타격을 철검으로는 못보여주시는 경우가 있으신데 이분은 예전에도 그렇고 궤적은 짧은데 칼끝이 묵직하며 그냥 기검체일치의 타격이 무엇인가 현실로 보여주시는 정도입니다. 이렇게 가드가 휘어지기도 했었죠. 가드가 없었다면 난리날 뻔했습니다. 휘어진걸 다 끝나고 알아차려서 언제 휘어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영상에서 10초부터 진행되는 격검에서 휘어진 걸로 추정되네요. 대략 이정도입니다. 워낙 간결한데도 진검으로 맞으면 절대 안맞았다고 모른척할 수준의 타격이 아니라서 머리는 착이나 찬, 손목이나 손가락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