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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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스타일 대형 거실 그림 인테리어 액자 Renée Green

레트로 스타일 대형 거실 그림 인테리어 액자 Renée Green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 르네 그린(Renee Green) 작가의 작품으로서 스위스 취리히 미그로스 현대미술관에서 2022년도에 발행된 전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2주 전에 고객분께서 주문을 하셨고, 이번 주 월요일 저녁에 입고가 되어서 처음 본 포스터인데요. 생각보다 예뻐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이라는 게 개인 취향의 영역이니 예쁘다, 구리다를 말하기가 사실 조금은 부담스러운데요. 최소한 이 아이는 제 스타일은 아니었고, 실물도 그냥 그럴꺼야 생각을 했는데 웬걸? 전체적인 균형미도 상당히 좋고, 텍스트 배열, 색감, 포스터 재질 등등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여튼 그래서 급하게 후다닥 찍어봤습니다. 미그로스 현대 미술관이 발행하.......

원더우먼 페미니즘을 표현하다, Teresa Burga 대형 전시 포스터 취리히 미그로스 현대 미술관

원더우먼 페미니즘을 표현하다, Teresa Burga 대형 전시 포스터 취리히 미그로스 현대 미술관

페루 출신의 아티스트 테레사 부르가(Teresa Burga)의 대형 전시 포스터로서 스위스 취리히 미그로스 현대 미술관에서 발행된 작품입니다. 잘못한 거 없어도 경찰이랑 마주치면 뭔가 움츠려드는 그런 게 있는데요. 페미니즘도 딱히 좋다, 싫다 이런 건 없는데 살짝 복잡하다, 풀기 어려운 문제다 등등의 인식이 있어서 단어 자체에 대해서 조금의 거부감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페미니즘에 기반을 둔 작품이지만 어렵지 않고, 재밌습니다. 원더우먼이 등장하는 연출도 좋고, 옆에 두기만 해도 듬직한 초대형 전시 포스터(가로 89.5 x 세로 128cm)라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구성부터 살펴보면 위아래로 텍스트가 있고 중앙에.......

뽕끼있는 화가 데미안 허스트 전시 포스터 Damien Hirst Superstition 가고시안 갤러리

뽕끼있는 화가 데미안 허스트 전시 포스터 Damien Hirst Superstition 가고시안 갤러리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발행한 영국 출신의 화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 작가의 전시 포스터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좀 으스스하죠? 예술과 미신의 경계라는 타이틀이 살짝 궁금해지는데요. 데미안 허스트 작가의 그림은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영생이라는 조금은(사실은 많이) 철학적인 의미에 기반을 둔 작품이기에 타이틀을 정해봤습니다. 좀 더 쉽게 풀어서 얘기하면 작가씨가 살짝 뽕끼 + 똘끼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얘기하는 뽕끼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트로트의 뽕끼 감성인 애절하고 살짝 과장된 그런 느낌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고, 똘끼는 예술가적인 감성에서 다른 작가들에게는 본 적 없었던 그만의 창의성을 말합니다. .......

엘스워스 켈리 Ellsworth Kelly 레트로 인테리어 소품 전시 포스터

엘스워스 켈리 Ellsworth Kelly 레트로 인테리어 소품 전시 포스터

미국 출신의 화가 엘스워스 켈리(Ellsworth Kelly) 전시 포스터입니다. 레트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포스터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러합니다만 실제로 보시면 TV 화면 조정 시간을 빼다 박은 모습이 은근 재밌습니다. 네덜란드(스테델릭)과 미국(모마)의 갤러리에서 발행된 포스터 2종이며 빈티지, 레트로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선택해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사이즈, 가격, 인쇄 상태 등 다 괜찮습니다만 포스터라는 게 결국 취향 문제이기에 밋밋하게 느끼실 분들한테는 그닥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을 겁니다(내가 그랬음) 동영상 쓰윽 보시고,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엘스워스 켈리 스토어 참고하시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