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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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조금 시일이 지났긴 했죠.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그래서 심플해 좋더군요. 음성 해설도 있긴 한데, 한글자막을 지원 하지 않습니다. 제임스 건 입담이 좋다 보니 솔직히 좀 아쉽긴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하면서도 디자인이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음 영화들도 어느 정도 기대를 걸게 되었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 작품은 좀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하지만 타이틀은 거진 1급에 가까운 구성으로 나왔죠. 일반판의 메인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그리고 국내판에도 드디어 확장판이 같이 들어갔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합니다. 물론 한글 자막도 다 지원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손 본 식입니다. 이쁘더군요. 내부는 형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가 더 나올건 확실한데, 이 작품 정도의 상태면 좀 부담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출시 소식을 들었습니다. 보통은 나오면 바로 사는데 이 영화는 그렇게 하지 않았죠;;; 아웃케이스 메인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악당중 하나죠. 케이스 이미지가 다른게 장점입니다.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뒷면에도 없더군요. 이번에 오랜만에 음성해설이 빠진 아쉬운 타이틀 입니다. 그리고 디스크는.....정말 이 파란색 안 쓰면 안되나요;;; 내부 이미지는 그래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엽서 비슷한 물건입니다. 엽서로 쓸 수는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마블 시리즈는 계속 구매중이긴 합니다.
"레드 스패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평가를 정말 나쁘게 했습니다. 그런데.......간간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사실 이런 영화를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게, 명작은 한 번 보고 마는거고, 이쪽은 찾게 되는 영화이니까요. 항상 그렇듯, 저는 일반판 케이스로 사들였습니다. 좀 웃기는게,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프랜시스 로렌스 영화가 거의 다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폭스 영화의 흰색 디스크 입니다. 솔직히......이제는 너무 성의 없다 싶더군요. 내부는 가운데에 제니퍼 로렌스가 서 있는데, 스파인이 가려버렸습니다. 사실 소설쪽이 훨씬 더 재미있는 작품이긴 합니다. 그래도 영화는 편하게 즐길만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