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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MAME] 스파크맨 (1989)](https://img.zoomtrend.com/2015/06/05/b0007603_5571b8da2be2c.jpg)
[MAME] 스파크맨 (1989)
1989년에 선아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01년 미래를 배경으로 R.O.K 소속 스파크맨이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다. 전작인 1988년작 ‘슈퍼 레인져’가 남코의 1986년작 ‘롤링 썬더’의 시스템을 그대로 베껴 온 것과 달리 본작은 특정 게임을 베끼지는 않았다. 총격, 점프, 스페셜 폭탄 등 버튼 3개를 사용하고, 머신건이라고 쓰고 단발 총이라 쓰는 기본 무기는 잔탄 제한이 없다. (로켓 건, 플레임 쓰로우(화염 방사기) 등의 무기가 잔탄 제한이 있다) 레버를 위로 하면 총구를 대각선으로 세워서 대각선 공격을 할 수 있다. 그것만 보면 코나미의 콘두라 시리즈가 생각나지만.. 대각선 위쪽뿐만이 아니라 아래쪽까지 공격이
![[MAME]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https://img.zoomtrend.com/2015/06/02/b0007603_556d162458d82.jpg)
[MAME]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
1994년에 선아 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영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한국판 제목은 ‘격투’다. 내용은 톰, 호크, 압둘, 샤린, 스캇, 사사키, 탱고, 알리 등 여덟 명의 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하면 ‘빅콤’의 ‘왕중왕(파이트 피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은 왕중왕과 같은 해에 발매됐고 릴리즈 날짜가 5월 1일로 왕중왕의 릴리즈 날짜 6월 28일보다 거의 2달 가까이 빨랐다. SUNA라는 회사 이름만 보면 되게 생소한 것 같은데 본래 여긴 선아 전자라고 해서 1987년부터 한국 게임을 만들어온 국내 게임 개발사로 대표작으로 ‘짱구박사’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