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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oooooooooo
으아니! 챠!! 맥도날드는 어디가고!! 요런게 요러케 자리잡꼬 잇는거야!! 이런 사태 견딜 수 없어어어어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탑승기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가 지난 2월 3일 드디어 개통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건설도 다 해놓고 개통이 1년이나 넘겨버린 이 애물단지 같은 걸 이제서야 개통했습니다. 개통하지 못했던 그 시간동안 치고 받았던 싸움들은 뭐... 언론에서도 나왔고... 위키에서도 볼 수 있으니 굳이 얘기를 안 할렵니다. 어쨌든 개통은 했으니 일단 넘어가구요... 가동 시간이 참 애매합니다.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는데요... 시범 운행도 아니고 정식운행인데... 역이라고 해봐야 몇 개 있는 것도 아니구요... 역 주위는 아직까지 공사장... 아니면 허허벌판... 총 영업거리 6.2Km에 역은 6개입니다. 연장 구간은 공사예정이구요. 2단계, 3단계로 나눠서 영종도 전체를 순환하는 순환선 구

2016.1.31.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 . . . . .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두 개의 터미널로만 운영하던 나리타 국제공항에 LCC(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제3터미널'이 개업한 것은 2015년 4월 8일. 아직 개장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새 건물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도쿄를 올 때 계속 하네다 국제공항만 이용해서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처음 접해보는 나리타 국제공항을 공교롭게도 1,2터미널이 아닌 새로 만든 3터미널부터 이용하게 되었다. 제 3터미널은 현재 바닐라에어, 제트스타, 스프링재팬, 그리고 제주항공의 4개 항공사가 이용하고 있다.저가항공 전용 터미널로 이 곳을 이용하는 네 군데의 항공사는 전부 저
어쩐지 점차 열악해지는 인천 공항
요즘 인천 공항에 대한 기사들을 보면 환승 구역을 통한 밀입국이나 지난 번의 탑승객 화물 수송에 대한 혼란 같은 여러 가지 사건이 생기니 핑계 김에 몰아서 패기 같은 느낌이지만 어차피 직업상 많이 들락거리니 요즘 인천공항에서 느껴진 점들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대기시간 최근 나리타 공항이나 타이페이의 타오유안 공항을 통해 다니다 보면 수속시간이 엄청나게 줄었다는 것을 느낍니다.타오유안은 공항이 그렇게 크지않고 이용 항공편이 많지 않으니 그렇다고 하겠지만 나리타 공항은 엄청나게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어느 나라 공항이나 자국인들에게는 빠른 수속을, 외국인들에 대한 수속은 많이 걸리는데 그 중에서도 나리타 공항은 입국 수속이 오래 걸리기로 악명이 대단히 높았었지만 최근에는 엄청나게 빨리 수속이 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