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
일본식 코미디의 절정.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ラヂオの時間.1997 2010년, 후카츠 에리 주연의 멋진 악몽이라는 영화가 개봉할 당시 별로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던 미타니 코키 라는 감독이 의외로 일본에서는 알려져 있는것 같아 의아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제야 그의 감독 데뷔작인 라디오시간을 보게 되었다.우리나라에서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라는 제목으로 2000년에 일본 문화개방 초창기에 개봉하여 일본 아카데미 12개 부문의 대작임에도 뭐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배우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다지 흥행은 못했던것 같지만 하긴 지금도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상 우리나라에서 일본영화의 흥행은 뭐.. 작은 영화에 강한 일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소재로는 영화로 제작한다는 생각조차 힘들 정도로 작고 기발한 소재들의 영화가 많고 그런 영화들이 대체

멋진 악몽 - 캐스팅 화려한 산만한 코미디
실수를 거듭하는 변호사 에미(후카츠 에리 분)는 상사인 하야미(아베 히로시 분)로부터 질책당한 뒤 마지막 기회로 아내 살인 혐의로 재판을 앞둔 야베(칸 분)의 변호를 맡게 됩니다. 야베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에미는 500여 년 전 죽은 무사 로쿠베(니시다 토시유키 분)의 영혼을 법정 증인으로 신청합니다. 미타니 코키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2011년 작 ‘멋진 악몽’은 그의 전작인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와 ‘매직 아워’처럼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좌충우돌하며 선한 자는 보상 받고 악한 자는 벌을 받는 권선징악, 해피 엔딩의 전형적인 일본 코미디입니다.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는 만큼 ‘멋진 악몽’의 가장 큰 매력은 화려한 캐스팅입니다. 우울하고 무거웠던 ‘악인’과 달
[멋진 악몽]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영화
감독;미타니 코키 주연;후타츠 에리, 등의 영화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타니 코키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일본에서 4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일본 아카데미 10개부문 수상에 일본 박스오피스 4주연속 1위에 빛나는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고 나서 느낄수 있는 것은 140여분이라는 러닝타임이조금은 길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웃음과 감동을 잘 버무렸다고 할수 있는 코미디 영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