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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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악몽[ステキな金縛り](Once in a Blue Moon, 2011)

멋진악몽[ステキな金縛り](Once in a Blue Moon,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28일

2011년에 미타니 코기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멋진 가위눌림. 국내 개봉명은 ‘멋진 악몽’이다. 내용은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된 야베 고로의 변호를 담당한 주인공 호쇼 에미는 전패 기록을 자랑하는 삼류 변호사인데, 살인 사건 당일 고로의 알리바이를 입증해줄 수 있는 증인으로 421년 전에 배반의 누명을 쓰고 처형된 패전 무사 유령 로쿠베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닝 타임이 2시간 20분이 넘어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긴 러닝 타임에 비해 진행 속도는 꽤 빠른 편이다. 초반에는 유령의 존재를 입증, 중반부에는 유령의 증언, 후반부에는 완전 각성한 에미의 대활약이 주된 내용인데 이 구성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 장르를 굳이 정의하자면 법정 드

멋진 악몽 - 캐스팅 화려한 산만한 코미디

멋진 악몽 - 캐스팅 화려한 산만한 코미디

실수를 거듭하는 변호사 에미(후카츠 에리 분)는 상사인 하야미(아베 히로시 분)로부터 질책당한 뒤 마지막 기회로 아내 살인 혐의로 재판을 앞둔 야베(칸 분)의 변호를 맡게 됩니다. 야베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에미는 500여 년 전 죽은 무사 로쿠베(니시다 토시유키 분)의 영혼을 법정 증인으로 신청합니다. 미타니 코키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2011년 작 ‘멋진 악몽’은 그의 전작인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와 ‘매직 아워’처럼 다수의 등장인물들이 좌충우돌하며 선한 자는 보상 받고 악한 자는 벌을 받는 권선징악, 해피 엔딩의 전형적인 일본 코미디입니다.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는 만큼 ‘멋진 악몽’의 가장 큰 매력은 화려한 캐스팅입니다. 우울하고 무거웠던 ‘악인’과 달

[멋진 악몽]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5월 4일

감독;미타니 코키 주연;후타츠 에리, 등의 영화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타니 코키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일본에서 4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일본 아카데미 10개부문 수상에 일본 박스오피스 4주연속 1위에 빛나는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고 나서 느낄수 있는 것은 140여분이라는 러닝타임이조금은 길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웃음과 감동을 잘 버무렸다고 할수 있는 코미디 영화

<멋진 악몽> 스타들 얼굴값, 감독 이름값하는 대박 코미디 수작!

<멋진 악몽> 스타들 얼굴값, 감독 이름값하는 대박 코미디 수작!

, 등 일본 연극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연출자로 명성을 쌓고, 영화 로 잘 알려진 미타니 코키 감독 그리고 , 의 후카츠 에리, 낯익은 중견 배우 니시다 토시유키, , 등 매우 많은 작품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193cm 장신 배우 아베 히로시, 일드, 의 타케우치 유코 등 소개하다가 지치는 일본 드라마, 영화 조금 봐도 거의 다 알아볼 수 있는 초호화 연기자 총집합에 일본 박스오피스 4주간 1위에 빛나는 즐거운 웃음과 포복절도의 진수를 맛보게 한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