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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롱이 팬으로써 Rosenberg님에게 눙물을
역시 알렉신이 체고시다...! 메츠의 아이콘 두명 토론토에서 잘 쓰겠습니다 (__) 사실 토론토가 돈 붙는다 했는데 이만큼 지를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 보는 토론토 선발진 디키-조시 존슨-벌리(L)-모로-로메로(L) 디키(20승6패 2.73) 존슨(8승14패 3.81) 벌리(13승13패 3.74) 모로(10승7패 2.96) 로메로(9승14패 5.77) 여기에 예비 전력 햅 드래이벡 허치슨 등등... 타선은 타순 2012성적 1 레이에스 S .287 .347 .433 2 멜키 S .346 .390 .516 3 바티스타 R .241 .358 .527 4 엔카나시온 R .280 .384 .557 5 린드 L .255 .314 .

올 시즌 아름다웠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그에 대한 소고
('졌어. 졌다구.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게임이었다니.' 최선을 다했기에 울어도 된다, 울어도 된다.) 패배의 마지막에,‘잘했어. 이만하면 잘했어.’ 이런 말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오클랜드의 기적이 디비전 시리즈에서 끝이 났을 때의 말이다. 사실 ‘기적’이라는 말은 얼핏 들으면 나쁜 말은 아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들의 1년이 요행으로 이루어졌다는 부정적인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나 그런 기적도 그들이 열심히 뛰었고, 한 구 한 구, 한 타석 한 타석 집중했기에 일어난 것들이었다는 것을. 열심히 했고, 전문가의 예상을 깨고 우뚝 섰던 그들이지만. 다가온 패배에 모두 고개를 숙였다. 왜 조금 더 열심히 하지 못했지? 순간에 대한 후회일 것이고, 극도로 올라갔던 긴장이 순간 꺼져버린 박탈감이기

추신수 신시내티행, 다저스 류현진과 맞대결 기대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올해를 끝으로 정든 팀을 떠났다. 시즌이 끝나면서 스토브리그에서 계속 남을지 아니면 타팀으로 이적할지 기대를 모았는데.. 연봉 조정에 팀이 힘들어 하더니만 역시 입질이 오긴 왔나 보다. 그 팀은 바로 아름다운 스윙의 '켄그리피 쥬니어'로 대표되는 나름 유명한 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신시내티 레즈'다. 신시내티라.. 과거 봉중근과 김선우가 거쳐간 유서깊은 명문 구단이다. 올시즌은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오래만에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해 강팀의 면모를 보였지만 월드시리즈 우승팀 샌프란시스코에 지고 말았는데.. 이젠 내년 시즌부터 레즈 유니폼을 입게 된 추신수. 포지션은 중견수로 다년 계약은 아닌 것 같고 1년 단기란다. 신시내티 구단의 입장은 이렇다. 공

Safeco Field에서 야구 관람
벌써 이게 3달 전이네... 시애틀 와서 얼마 되지 않아 유명한 세이프코 필드에 야구를 보러 갔다. 최희섭의 클리블랜드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시애틀 구단이 관중 기반을 넓히기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매년 한 번씩 시행된다는 Korean's Day. 시애틀 한인회를 통해서 입장권을 싸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 2012년 8월 20일 Seattle Mariners와 Celveland Indians의 경기를 보러 갔다. 가기 전에 Pike Place Market을 지나 갔다. 유명한 생선던지는 가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입구에 있다. 시애틀 관련 영상을 보았을 때에는 여기가 가락시장 비슷한 분위기에서 모든 가게들이 생선던지며 나른다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시장의 모든 가게 중에 오직 한 가게만, 생선 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