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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라스야. 가차없지.

역시 보라스야. 가차없지.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21일

다저스가 윈터미팅 이후에 한다느니 어쩌느니 하더니결국 벌써 협상 시작한 거 같네여. 정확한 액수 공개는 안됐지만 보라스가 5800만을 비교 기준으로 부른 모양. 아무리 깎아도 4년 3~4천만 밑으로는 안 내려가지 싶네여 ㅋㅋ

THE HELL GATE WAS OPEND!!! MLB AL EAST!!!

THE HELL GATE WAS OPEND!!! MLB AL EAST!!!

옛날 로고가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로고기에 여기에 올려봅니다. 1. 이로써 내년 시즌 MLB AL 동부지구는 정말 지옥문이 열리지 않았나 싶네요. 얼마전에 TORONTO가 MIAMI와 대규모 트레이드를 벌였는데 이제 카브레라 까지...... 2. 개인적으로 NY 양키스와 같이 응원하는 팀이 TORONTO 블루제이스인데, 유일한 CANADA팀이자 참 불쌍한 팀입니다. AL 중부에만 있어도 상위권에 랭크될 팀인데 하필 속해 있는 팀이 AL 동부지구라니 3. 예전에는 NY 양키스와 보스턴에 이은 3인자였는데 이제는 RAY가 터졌고 올해는 볼티모어까지 터져버렸으니.... 재수 없어도 이렇게 재수 없는 팀은 정말 보기 힘들듯. 아니 AL 동부지구 자체가 미쳤어 4.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AL&NL ROY 발표

AL RoY point 트라웃 : 140 세스페데스 : 63 다르빗슈 : 43 아메는 반론의 여지가 없이 마이크 트라웃이 받았고 NL RoY point 하퍼 : 112 마일리 : 105 프레지어 : 45 내셔널은 10대의 패기를 앞세운 브라이스 하퍼가 받았네요 마일리도 충분히 로이를 받을만한 성적이었는데 하퍼쪽이 기자단에 임팩트가 더 있어 보였나봄

'RYU' 현진

함부르거의 이글루|2012년 11월 11일

현진이가 25m에 미국 간다는 거에 대한 감상은 다른 분들이 다 썼으니 그렇다 치고, 나야 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헌데 불현듯 생각이 드는 것이, 아마 유니폼 마킹이나 언론에 나올 이름이 'RYU' 가 될 것 같다는 거. 미국 야구장에 스트리트 파이터 2의 테마가 울려퍼질 것 같은 생각은 나만 드는 건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