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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posts류현진의 10승이라 그건 힘들지 않나.
류현진 과연 10승 달성할 수 있을까? 다소 힘들거 같음.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류현진 원정 방어율과 홈 방어율만 봐도... 홈에서만 뛸수는 없잖음? 이거와 정반대가 현재의 다르빗슈. 텍사스의 다르빗슈는 홈 방어율은 3점대 중반인데 원정 방어율은 1점 후반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방어율 2점대... 무서운 넘... ㅡㅡ; 아직 초반이지만 몸 상태만 양호하고 성적 꾸준히 좋으면(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많은 구단에서 달려들듯... 방어율을 이제는 원정 방어율과 홈 방어율 개념을 도입해야 투수를 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다고 보여짐. 참고로 투수 퐈일때 선수 살때 이 개념 필히 생각하고 선수 영입 해야 함. 그래야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먹튀를 방지할 수 있음.왜 이런건 홈과 원정 방
류현진은 확실히 SF를 잡아야 한다.
김인식 감독 "SF를 잡아라" - 일간스포츠 볼 빨간 감독님은 팬이 많은 만큼 악감정 가진 사람도 거의 정 비례하게 많아서 이런저런 구설수가 많습니다만, 어쨋거나 이번 기사에서 류현진 선수에게 했다는 말은 분명히 일리가 있습니다. 볼티모어 전에서 5실점 하며 패하기도 했지만, 첫 시즌임을 감안해도 유달리 두번의 SF 전은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첫 게임은 10개의 안타를 맞으면서도 산발 처리하며 1자책으로 버텼지만, 두번째는 결국 4실점하며 패전했지요. 안타도 비슷하게 맞았습니다. 결과를 놓고 보면 누구라 할것 없이 쉽게 공략당하고 있지만 파블로 산도발이나 버스터 포지 등의 젊고 힘좋은 타자 들보다 펜스헌터나, 앙헬파간, 마르코스 스쿠타로 같은 중견~노장
이와중에 공인구 타령..
공이 달라지는건 물론 큰 문제이긴 하지요. 질감도 마감도 공 크기도 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만큼... 직접적으로 피칭에 영향을 주기도 하니까. 근데, 마운드도 달라지고, 구장도 다르고, 상대하는 타자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것도 다르고 자는곳도 다르고 스케쥴도 다르고 일정도 틀리고 타격까지 해야 하는데. 공인구가 달라지니 배나구가 좋아졌네요 헤헤헤 이러는 또라이들은 대체 뭐라고 이해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색히들은 진짜 현진이가 투피치 투순줄 알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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