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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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뷰티풀 라이] 가슴따뜻한 무언가를 남기다
감독;필리프 팔라도출연;리즈 위더스푼, 아놀드 오셍, 게르 두아니 을 연출한 필리프 팔라도씨가 연출을 맡고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을 연출한 필리프 팔라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영화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에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가슴 따뜻한 무언가를느낄수 있었습니다 을 괜찮게 본 사람으로써 이번 영화도 기대를 했습니다 로 아

2015년 영화일기-4월(도라에몽스텐바이미~이미테이션 게임)
2015년 4월 꽃피는 좋은 계절에 중반까지 허리가 아파 꼼짝을 못했는데 다 나았어도 동네산 빼고 혼자 어딜 다니기도 뭐해서 이러구 있구나.... (영화관 관람 * 7편, 집에서 14편) -그림은 멋스러우나 멕시코적 문화가 생경하고 내용도 단조롭다. 주인공의 기타와 노래는 감동적. -아소 엉성한 어린이용 교훈적 판타지 단편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영등포-무리한 반전 구도만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 추천! -음식 자부심 넘치는 프랑스의 대통령 개인 요리를 맡았던 여성 쉐프의 실화. 푸짐하고 소박하고 전통적인 프랑스 가정 요리를 보는 쾌락가 일품. 요리 외에 제약과 텃새 등 한 여성이

국내 박스오피스 '스물' 대박 스타트
김우빈, 준호, 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스물'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위플래쉬'의 열풍이 더 계속될까 싶었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밀어버렸군요. 92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5만 3천명, 한주간 113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7억 5천만원에 달하는 대형 흥행작입니다. 제작비가 별로 많이 안들어서 손익분기점이 120만명밖에 안되는데 개봉 규모나 흥행 출발이 완전 블록버스터급이네요; 주중으로 가뿐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겨버리고 신나는 순익 열차가 출발할듯. 줄거리 : 인기만 많은 놈 ‘치호’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