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포스트: 798
Tags

Posts

798 posts
에바 큐 1회차 감상. <그래 이 맛이야>

에바 큐 1회차 감상. <그래 이 맛이야>

1. 약간 우려했던 극장매너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신촌 메가박스에서 관람했긔요. 2. 이번엔 재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3회차 정도는 관람해줘야 할 듯. 3. 미사토가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사정설명을 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안좋았죠. 끝내 DSS초커 스위치도 누르지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비난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좀 의문. 하긴 적대감을 있는대로 표출하는 크루들도 있고 자신도 복잡한 심경이었을테니...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어른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겐도야 원래 그런 놈이었지만 미사토는 파 마지막에서의 대사도 있고 해서 더 까이는 듯(...) 4. 역시 에바는 덕우들과 이런저런 추론을 주고받는 재미가 있어야죠(...) 그런 의미에서 명쾌했던 전작들에 비해서 에바 고

초전자포S, 오레이모。 3화 감상

초전자포S, 오레이모。 3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4월 28일

아직까진 지겹 음.. 역시 엑간지가 나와야 해요. 원작 전개랑 완전 똑같이는 안 가고 중간중간에 사족을 좀 집어 넣는 듯. 개인적으로 왜 넣는지 모르겠습니다. 끊을 부분 완급 조절 때문에 그런가? 절단신공 맞추려고 괜히 집어넣나.. 원작에서 귀엽게 표현된 부분을 꽤나 귀엽게 넣어주는 건 좋네요. 경비원 아저씨한테 들킬 뻔 하는 부분이라던지.. 그치만 정말 만화를 몇 번이나 본 장면이라서 지겨운 건 어쩔 수가 없었.. 대부분이 독백이고 스토리 진행이라 그저 지겨웠네요(...) 아 그나마 쿠로코의 정신나간 모습은 좀 소름 돋았으려나.. 아라이 씨 스고이요.. 누굽니까 원작에서도 나왔을 때 어처구니가 가출한 사건이긴 하지만 갑자기 본편에서 떨어져서 과거 이야기 나오고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 못 됐다 4화 감상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 못 됐다 4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4월 28일

유이가하마 씨 너무 노골적이세요.. 왜 유이가 하치만한테 그런 미묘한 호의를 보내는 건지 이해가 안 갔는데 동생 덕분에 밝혀졌군요. 그나저나 아니가이루도 꽤 재밌다고 하던데 동생 양이 본격적으로 활약 할 날을 기대 해봅니다. 여전히 학생이 봉사부로 트러블을 들고 오면 그걸 해결하는 방식이 계속 되고 있는데, 이러면서 은근히 하치만의 친구가 늘어나는 전개인가.. 싶다가도.. 할렘 러브코메디라고 하기에는 유이 말곤 하치만을 좋아하는 애가 없고, 달리 끼워 맞출만한 장르도 없고(...) 보통 큰 사건 하나는 있기 마련인데 아직까진 전무하네요. 뭔가 안 튀어 나오려나.. 그러고보니 마지막에 은발 포니테일 언니(!!!!)가 등장하셨던데 그 언니가 뭔가 중심인물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뭔

데이트 어 라이브 4화 감상.

데이트 어 라이브 4화 감상.

이번화에 대해 간단히 평을 말씀드리자면..... 더럽게 생략 많이 했다. 뭐, 1쿨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죠. 어찌됐든 이번에 공략할 정령은..... 은둔자 요시노입니다. 개인적으로 성격이 제 스타일의 정령입니다. 소심하다고 해야 할까요? 과묵한 정령이죠. 애니 시작하자마자 시도 군은 주인공 보정으로 요시노 양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오프닝. 오프닝 끝나고.... 교실. 토카와 오리가미의 등장. 어라? 누군가 메이드 인 헤븐을 쓴 기분이 든다. 어찌됐든 시도 군은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토카와 같은 집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죽어라! 시도!!!! 뭐, 전부 검은 리본 모드 여동생 양이 꾸민 일이지만요. 어찌됐든 다음 날 점심 시간.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